밀린 덧글에 응답
[ 2004-Apr-30, 18시 06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 엮인글수 : 4 ]안녕님/ 다음 주 월요일까지 방법 올릴께요~
피빛장미님/ 오늘 저의 컨셉은 지저분함. (너저분~)
유리아빠님/ 제가 지금까지 궁금한 것이 바로 그점입니다. 젤과 무스, 왁스를 언제 어떤 연출을 하려할 때 사용하는지 모른다는거죠. ㅡ.ㅡ;
볼살마왕님/ 왁스에는 적절한 대체어가 없지요. ㅡ.ㅡ;;
딱히 외로워서라기보다는 ㅡ.ㅡ; 워낙 다채로운 꿈을 꾸며 살다보니. 헤헤. 언젠가는 볼살마왕님도 등장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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