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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4월에 쓴 글들

밀린 덧글에 응답

[ 2004-Apr-30, 18시 06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 엮인글수 : 4 ]

안녕님/ 다음 주 월요일까지 방법 올릴께요~

피빛장미님/ 오늘 저의 컨셉은 지저분함. (너저분~)

유리아빠님/ 제가 지금까지 궁금한 것이 바로 그점입니다. 젤과 무스, 왁스를 언제 어떤 연출을 하려할 때 사용하는지 모른다는거죠. ㅡ.ㅡ;

볼살마왕님/ 왁스에는 적절한 대체어가 없지요. ㅡ.ㅡ;;

딱히 외로워서라기보다는 ㅡ.ㅡ; 워낙 다채로운 꿈을 꾸며 살다보니. 헤헤. 언젠가는 볼살마왕님도 등장하려나요?

방문hits는 관리자 메뉴에서만 보입니다~ : þ

오늘 나의 머리 모양 주제는..

[ 2004-Apr-29, 15시 01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 엮인글수 : 4 ]

오늘 나의 머리카락 모양 주제는 “자다 깬 부시시한 머리카락”.
자다 깨고 머리카락을 안감은게 아니라 머리카락을 감고 왁스 발라서 연출하였다. 후후.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머리카락이 가라앉으니 나의 주제가 드러나질 않는구나! 흑흑.

p.s : 오늘 나의 헤어스타일 컨셉은! 이라고 쓰는 것보다 더 정감있고 좋군. 외래어를 이렇게 하나 하나 우리말로 바꿔갈 때 은근히 신경이 쓰이지만, 바꾸고 난 후의 문장에서 정감이 느껴지면 보람이 가득해진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