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겁이 많아졌다. 그리고 더 사나워졌다. 자신이 겁을 먹고 있다는 걸 감추기 위함일까. 무엇이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뭐긴 뭐야. 나지. -_-; 각성하자. 반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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