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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월에 쓴 글들

물구나무 서기 30초 성공

[ 2005-Sep-28, 15시 04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 엮인글수 : 0 ]

드디어 30초간 물구나무 서는데 성공했다. 그렇게 오래도록 해내지 못했던 30초 서기를 성공하는데에는 스쿼트 운동이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30kg짜리 바벨을 나무 봉 돌리듯 돌리는 악력 운동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두 운동을 시작한 뒤로 눈에 띄게 발전한 능력은 턱걸이와 평행봉 타기, 그리고 물구나무 서기다. 턱걸이는 드디어 10개의 벽을 넘어서서 15개를 목표로 하게 되었고, 평행봉도 예전보다 부담이 덜해졌다. 물론, 제자리 높이 뛰기나 연속 뛰기도 꽤 향상됐다.

이제 물구나무 서서 깡총 깡총 뛰기를 도전해야지. 모래 가방(Sandbag)을 어디 매달 곳 없을까. 손목 단련하는데 좋을 거 같은대.

가스와 5학년 여자 가슴의 관계

[ 2005-Sep-27, 17시 59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 엮인글수 : 16 ]

가스(Gas)를 우리 말로 표현하려면 어찌해야 할까 고민이 되어 엠파스에 가서 가스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검색했다.


위 사진을 누르면 사건 현장(?)을 방문할 수 있다.

음…

저….기… 가스과 5학년 여자 가슴은 대체 어떤 관계길래 추천하는 건가요.

5학년 여자 가슴에 호기심이 생긴 나는 연결 주소(Link)를 눌러보았다. 그러자…


위 사진을 누르면 사건 현장(?)을 방문할 수 있다.

좀 더 친절한(?) 추천 단어가 나왔다.

‘왈츠’를 검색했더니 ‘아놀드슈왈츠 제네거’가 불쑥 고개를 드미는 상황보다 더 머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