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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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23일에 쓴 글들

사고 싶은 것들

[ 2006-Mar-23, 14시 44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 [ 엮인글수 : 7 ]
  1. 프랭클린 플래너 (클래식) : 70,000원. 할인 없음. orz
  2. 작은 어깨 가방 : 책과 플래너, 가그린 정도 들어갈 가방. 작은 책 하나 넣고 다니는데 내 등만한 가방 메고 다니기 불편하다. 무슨 닌자 거북이도 아니고…
  3. USB 하드 디스크 곽 : 하드 디스크 넣었다 뺐다 하기 귀찮다.
  4. 봄 옷 : 봄/가을 옷이 마땅히 없어서 매년 봄, 가을이 부담된다.
  5. 운동화 : 구두를 제외하고 편히 신을 수 있는 신발이 달랑 하나. 물이 잘 새서 비 오면 낭패다. orz 이번엔 녹색이나 파란색으로 사야지~
  6. 대쥬신제국 책 : 1~3권은 절판 되어서 중고로 사야한다.

음…

누구 나한테 돈 줄 사람? -_-?

에이~ 씨 발라 먹을 놈들.

[ , 11시 14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 [ 엮인글수 : 3 ]

광고 댓글이 극성이다. 현재 내가 운영하고 있는 누리집은 두 곳, 이곳(한날의 낙서(공책 아님!))과 저곳(한날은 생각한다)이다. 하루 동안 두 곳에 쌓이는 광고 댓글은 합쳐서 약 90개. 웃기는 건 운영한지 시간이 제법 오래된 이곳보다 글도 몇 개 없고 운영한 지도 얼마 안된 저곳에 댓글이 더 많이 쌓이는 현상. 저곳에 쌓인 살가운(?) 댓글은 몇 개 안되는데 댓글의 DB 일련번호는 어느 덧 700번을 향해 달리고 있다. orz

혹시나 댓글 다는 사람들 귀찮을까 싶어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차단 장치들을 이용하지 않고 있는데 광고 댓글 자꾸 늘어나면 그냥 콱!

교통 카드로 무이자 대출 해준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광고 댓글 남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