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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30일에 쓴 글들

참 좁다.

[ 2006-Jun-30, 18시 57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 엮인글수 : 1 ]

아무 생각 없이 이리 저리 떠돌아다니다가 아는 사람의 누리집에 연결된 곳에 갔는데 그곳이 회사 사람의 누리집이라는 걸 깨달았다. 무려 두 사람의 누리집.

그리고, 잘 모르지만 애칭 정도는 아는 사람이 내가 아는 주변 사람의 애인의 친구였다는 것도 참 의외이다.

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