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좁다.
[ 2006-Jun-30, 18시 57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 엮인글수 : 1 ]아무 생각 없이 이리 저리 떠돌아다니다가 아는 사람의 누리집에 연결된 곳에 갔는데 그곳이 회사 사람의 누리집이라는 걸 깨달았다. 무려 두 사람의 누리집.
그리고, 잘 모르지만 애칭 정도는 아는 사람이 내가 아는 주변 사람의 애인의 친구였다는 것도 참 의외이다.
좁다.
| M | T | W | T | F | S | S |
|---|---|---|---|---|---|---|
| « May | Jul »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아무 생각 없이 이리 저리 떠돌아다니다가 아는 사람의 누리집에 연결된 곳에 갔는데 그곳이 회사 사람의 누리집이라는 걸 깨달았다. 무려 두 사람의 누리집.
그리고, 잘 모르지만 애칭 정도는 아는 사람이 내가 아는 주변 사람의 애인의 친구였다는 것도 참 의외이다.
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