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nthink pro 1.3 발표
[ 2007-Feb-28, 13시 40분] [ Category : 안녕, 맥, 짧은 소식 ] [ 엮인글수 : 0 ]최강 갈무리(scrap) 도구(tool)라 할 수 있는 devonthink pro 1.3 최종판이 나왔다.
PDF와 Postscript 문서에 대한 기능과 몇 몇 단축 글쇠 등 잘잘한 기능이 새로 들어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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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갈무리(scrap) 도구(tool)라 할 수 있는 devonthink pro 1.3 최종판이 나왔다.
PDF와 Postscript 문서에 대한 기능과 몇 몇 단축 글쇠 등 잘잘한 기능이 새로 들어 갔다고 한다.
일을 하다 보면 배가 고파오고 시계를 보면 어김없이 밥 먹을 때가 됐다. 좀 더 가열차게 일한 날은 보통 때보다 더 빨리 배가 고프다. 열량이나 공기 중 1/4을 머리가 해치운다는 말을 몸으로 느끼는 경험이다.
요즘 회사에서 진행하던 일이 취소되서 회사에서 당당히 놀며 지낸다. 이번 주까지는 널널히 놀고 다음 주쯤 되면 아마 소속이 생길 것 같긴 한데, 지난 주부터 회사에서 언제까지 놀아야 되는지도 모르는 채 막연히 놀다보니 슬슬 질린다. 아예 대놓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놀라고 하면 참 알차게 놀텐데.
머리 안굴리고 멍청하게 시간 보내며 놀다보면 때 맞춰 배가 고프다. 시간 보면 보통 밥 먹는 시간에 가깝다. 뭐 한 것도 없는데 때 됐다고 배 고픈 걸 보면 우습다.
어라? 잠깐. 일 안하고 멍청하게 시간 보낸 때와 나 나름대로 일 한다고 느끼던 때와 배고픈 시간이 비슷하잖아? 멍청하게 시간 보내는 것도 힘든 것인지, 아니면 평소에 집중을 안하고 일하는 척하며 지낸 것인지 헷갈리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