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순간

[ 2004년 05월 31일, 22시 20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1. 유명 재즈 음악가들이 재즈 음악을 연주하고
2. 그 음악에 연극이나 뮤지컬 배우들이 연극/뮤지컬을 공연하며
3. 나는 그 순간을 즐기며 미묘한 손목의 떨림까지 느껴질만큼의 정교한 칵테일을 마시고 있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 겪어보지 못했지만 Live에 있어 최고라 할 수 있는 재즈와 뮤지컬(혹은 연극), 그리고 칵테일의 조합의 순간은 최고라 확신할 수 있다.

눈과 귀와 혀가 정신을 못차리는 최고의 감성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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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과 엮인글이 있습니다.

  1. 곽태환:

    빙고~!


    comment at 2004/05/31
  2. 한날:

    브라보~


    comment at 2004/05/31
  3. 볼살마왕:

    그런순간이 언제쯤 오려나.. -_-a


    comment at 2004/06/02
  4. 한날:

    그날이 오면~


    comment at 2004/06/02
  5. 피빛장미:

    그날? 특이한날?


    comment at 2004/06/02
  6. 한날:

    정답!


    comment at 2004/06/02

댓글을 남기시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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