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XP sp2에 대한 유감

[ 2004년 09월 30일, 20시 10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의 단상 ]

WindowsXP sp2를 사용하며 이제야 쓸만하다고 생각된다. 당연해야할 보안 정책들이 선심 쓰듯이 제공되는 형태를 보니 참으로 씁쓸하다. Service Pack 2라니. 이것은 Patch Pack 이란 말이다! 이제야 완제품 느낌이 드는데, 마치 선심을 쓰듯이 Service Pack이라는 이름으로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걸 보니 그동안 미완제품을 써왔다는 묘한 불쾌감. 참으로 유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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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과 엮인글이 있습니다.

  1. 민규君:

    뭐 M$가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니(먼산)
    그런데 SP2를 꼭 깔아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아직까지 귀차니즘으로 인해 SP1 상태로 생활중이라서-_-


    comment at 2004/09/30
  2. CN:

    아무 생각없었는데 듣고 보니 그렇군요!!!
    동감 100% 하고 갑니다. :-)


    comment at 2004/09/30
  3. 한날:

    민규君님/ 뭐 대게의 경우 필수는 아니겠지만, 신경쓸 것이 없어서 편하긴 하더군요. :D 팝업이나 광고등은 이미 ietoy 로 걸러냈었지만, active-x 등은 어쩔 수 없었거든요. 매우 편합니다.

    CN님/ :D


    comment at 2004/10/01

댓글을 남기시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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