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알아서 해.

[ 2005년 01월 04일, 13시 33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


대화
남자 : 이젠 나는 네가 누구를 만나든, 몇 시에 귀가하든 신경 쓰지 않을래.
여자 : …..

말의 의미
남자의 말의 의미 : 난 이제 너를 좀 더 믿도록 노력할께
여자가 받아들인 의미 : 난 이제 너를 포기할래. 네 멋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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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과 엮인글이 있습니다.

  1. 델버:

    동감 -_-)b 100%


    comment at 2005/01/04
  2. redpixel:

    동감+감동 500번 치구 합니다. -_-b


    comment at 2005/01/04
  3. END LINE - 여기, 끝 아닌 끝.:

    한날님의 글을 읽고 쓰는 글.
    (엔드라인 본점 블로그에서 트랙백하려다가 약간의 문제가 있어 이글루 분점에서 트랙백 함.)

    말이 항상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지는 않는다. 실상 마음의 전달은 말소리라는 음파의 전달과도 비슷해서, 말을 하는 순간에 내..


    trackback at 2005/01/05 이 의견은 엮인글(Trackback)이며, 모든 내용을 읽으시려면 이곳을 누르세요.
  4. 혼자놀기..:

    세상에 알 수 없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하나, 두개 정도인것은 아니지만 역시나 남자 여자의 관계는 정말 알 수 없는 것이다. 적어도 본인과 본인의 주변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

    뭐, 몇 년 전까지는 여자맘 알아도 소용도 없었고, 알고 싶은 마..


    trackback at 2005/01/05 이 의견은 엮인글(Trackback)이며, 모든 내용을 읽으시려면 이곳을 누르세요.
  5. 띠용:

    동감동~-_-)b


    comment at 2005/01/05
  6. 니힐이:

    정말 동감..글고 퍼가고 싶은데…괜찮나요?


    comment at 2005/01/20
  7. 한날:

    그림을 퍼가고 싶으실 거 같은데 그림은 제 것이 아니군요. :D 그림에 그려져 있는 주소로 한 번 가보세요.


    comment at 200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