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의 블로그'의 위기
[ 2005년 02월 28일, 19시 12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hannal.net 도메인 만기일 : 2005년 3월 10일 (19,800원/1년)
hannal.net 호스팅 만기일 : 2005년 3월 10일 (33,000원/3개월)
그러나 내겐 돈이 없다. 책도 사고 싶고 CD도 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
한날의 블로그 최대 위기 봉착!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에 대하여 구글에게 물어볼까,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볼까.
: http://www.hannal.net/blog/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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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ing.cafe24.com 1년에 5천원입니다.
여기서 문제.
제가 알바일까요 아닐까요 ? ^^
comment at 2005/02/28
isanghan님/ 하하, 이미 cafe24 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 한 달에 1,100원짜리(1천원이었던가?) 호스팅을 이용하고 있지요.
여기서 정답.
알바 아님.
comment at 2005/02/28
음… 한날님의 도메인은 제가 접수합니다(*-_-*)
comment at 2005/02/28
확실한 컨텐츠를 제공할테니 후원해 주세요~ 라며 계좌번호를 올려보세요. 혹시 아세요?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그로 돈 버는 사람이 생길지
comment at 2005/02/28
역시나 돈이 문제군요…ㅋ
comment at 2005/02/28
홉스님/ 자, 경매 들어갑니다!
litconan님/ 하하, 지금까지 제가 쓴 글들의 수준을 경력물(portfolio)로 후원을 판단할텐데, 그럴 순 없습니다. 이정도로 돈을 받는 건 도둑 심보지요.
나중에 좀 더 내용물(contents)을 보강한다면 네트워크 전송량을 감당하기 위해 후원을 기대보고 싶긴 한데, 제가 그 정도 수준의 내용물을 창출해낼 능력을 갖추는 때가 언제가 될지~~
아크몬드님/ ㅠㅠ
comment at 2005/03/01
우헤헤 도메인 만기일만 기다리고 있는중..ㅋㅋ(저도 접수대기~)
comment at 200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