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 소개
한날
반갑습니다. 저는 ‘한날’이라는 이름을 씁니다. 원래는 ‘특이한 날’이었는데 제 누리집에 오시는 분들께서 편하고 쉽게 ‘한날’이라고 부르셔서 ‘한날’이라는 이름으로 굳혔습니다. ‘특이한 날’은 1994년에 썼던 오락 대본(Game scenario)의 제목인 Peculiar day를 우리말로 바꾼 것입니다.
저 나름대로 말랑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지만 까칠하거나 냉정하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가장 최근에(2006년) 검사한 MBTI 결과가 INTJ유형인 것을 보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T(사고) 수치가 예전보다 다소 줄어든 걸 보면 F(감정) 성향이 조금씩 늘긴 하니, 그걸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제게 따로 연락을 하시려면 아래 연락 수단을 이용하세요.
- 전자우편 : iam 달팽이 hannal.net
평소에 전자우편을 자주 확인합니다. 평일엔 몇 분 마다, 주말엔 몇 시간 마다 전자우편을 확인합니다.
메신저는 MSN/네이트온(Nateon)/Google talk 를 쓰며, 계정 이름은 모두 전자우편과 동일합니다. 메신저에 절 등록하신 뒤엔 꼭 인사 말씀 해주세요.
대체로 일주일 일정을 미리 짜두기 때문에 갑작스레 만나자는 연락을 하시면 죄송스럽게도 약속을 잡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본 화면 아래에 있는 제 일정 달력을 참조하시면 함께 일정을 잡기 좋습니다.
제겐 개인 블로그 말고도 몇 가지 더 쓰거나 관리하는 곳이 있습니다.
- 한날의 창업이야기 : 2009년 11월 창업을 시작한 이후 겪고 느끼고 깨달은 이야기를 남기는 곳입니다.
- 한날은 생각한다 : 좀 더 무겁거나 진지한 생각거리를 올리는 곳입니다.
- 한날의 트위터 : 짧게 글을 남기는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에 있는 제 공간입니다. 소소한 얘기를 주로 쓰거나 읽다가 함께 보고 싶은 자료를 소개하곤 합니다.
저는 컴퓨터 무른모(Software)나 놀이와 관련된 일을 합니다. 굳은모(Hardware)를 만지작거리는 데엔 참 둔한 편이지만, 무른모 만지작거리는 건 금방 적응하며 다룹니다.
: http://www.hannal.net/blog/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