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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나의 독서론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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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볍거나 혹은 얕은 낙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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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redslmdr's me2DAY</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612</link>
		<dc:creator>redslmdr's me2DAY</dc:creator>
		<pubDate>Wed, 17 Jun 2009 08:08: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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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빨간도롱뇽의 생각...&lt;/strong&gt;

블로그에서 미투로 넘어와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나의 독서론: 제게 독서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달의 뒷면. fly me to the moon! 그렇다면, pink-lotus님과 현비아부지께 독서는 무엇일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빨간도롱뇽의 생각&#8230;</strong></p>
<p>블로그에서 미투로 넘어와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나의 독서론: 제게 독서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달의 뒷면. fly me to the moon! 그렇다면, pink-lotus님과 현비아부지께 독서는 무엇일까요?&#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웹이 아닌 웹 이야기.</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530</link>
		<dc:creator>웹이 아닌 웹 이야기.</dc:creator>
		<pubDate>Sun, 14 Jun 2009 09:4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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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릴레이] 나의 독서론...&lt;/strong&gt;

# 이 릴레이는 Inuit님을 시작으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 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노래님, 모노피스님, 꼬미님, 김형규님, 꼬날님, yuno님, BKLove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날님을 거쳐서 온 독서론 릴레이 입니다. 이렇게 Inuit님이 시작하실 때만 해도 제게까지 올 줄은 몰랐는데 영광입니다 ^^. # 어린 시절의 제게 독서란 더 바랄 것 없는 유희였습니다. 배우기도, 꿈꾸기도, 공감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릴레이] 나의 독서론&#8230;</strong></p>
<p># 이 릴레이는 Inuit님을 시작으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 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노래님, 모노피스님, 꼬미님, 김형규님, 꼬날님, yuno님, BKLove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날님을 거쳐서 온 독서론 릴레이 입니다. 이렇게 Inuit님이 시작하실 때만 해도 제게까지 올 줄은 몰랐는데 영광입니다 ^^. # 어린 시절의 제게 독서란 더 바랄 것 없는 유희였습니다. 배우기도, 꿈꾸기도, 공감하&#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가능성의 추측, 그 무의미함.</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522</link>
		<dc:creator>가능성의 추측, 그 무의미함.</dc:creator>
		<pubDate>Sun, 14 Jun 2009 03:02: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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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릴레이]나의 독서론...&lt;/strong&gt;

정녕 예기치 않게 이 릴레이가 내게까지 이어져 왔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아싸 신나요 기타 등등)&#160;잡설은 멀찌감치 던져두기로 하자.독서는 [삶인 동시에 행복]이다.어찌 보면 이것은 지독히 거만하고 방대한 말이 되겠다. 독서=삶과 행복 이라는 명제를 참이 되게 할 수 있을 정도인가를 내 스스로에게 자문하기란 낯간지러운 일이다. 그러나, 하지만, 생각해보면 책 없이도 행복할 수 있었던 시간은 길지 않았다. 사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릴레이]나의 독서론&#8230;</strong></p>
<p>정녕 예기치 않게 이 릴레이가 내게까지 이어져 왔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아싸 신나요 기타 등등)&nbsp;잡설은 멀찌감치 던져두기로 하자.독서는 [삶인 동시에 행복]이다.어찌 보면 이것은 지독히 거만하고 방대한 말이 되겠다. 독서=삶과 행복 이라는 명제를 참이 되게 할 수 있을 정도인가를 내 스스로에게 자문하기란 낯간지러운 일이다. 그러나, 하지만, 생각해보면 책 없이도 행복할 수 있었던 시간은 길지 않았다. 사람&#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annal</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503</link>
		<dc:creator>Hannal</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15:55: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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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초하님/ 무거워질까봐 곳곳에 말장난을 쳐놨는데 글솜씨가 부족하여 마냥 글이 무거워지고만 것 같네요. ㅜㅜ
소개해주신 글은 꼼꼼히 읽고 곰곰히 생각해보겠습니다. :)
.
# [교주]그녀님/ 미투데이에 올리시는 책이나 어떤 지식에 대한 글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자극받고 있습니다. :) 뭐니뭐니해도 [교주]그녀님께서 고수시기 때문에 그렇겠고, 좋은 책을 많이 읽으셔서 더 그러한 것 같아요. 기꺼이 독서광이라고 부를만 하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초하님/ 무거워질까봐 곳곳에 말장난을 쳐놨는데 글솜씨가 부족하여 마냥 글이 무거워지고만 것 같네요. ㅜㅜ<br />
소개해주신 글은 꼼꼼히 읽고 곰곰히 생각해보겠습니다.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br />
.<br />
# [교주]그녀님/ 미투데이에 올리시는 책이나 어떤 지식에 대한 글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자극받고 있습니다.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뭐니뭐니해도 [교주]그녀님께서 고수시기 때문에 그렇겠고, 좋은 책을 많이 읽으셔서 더 그러한 것 같아요. 기꺼이 독서광이라고 부를만 하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annal</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502</link>
		<dc:creator>Hannal</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15:50:2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502</guid>
		<description># Read&amp;Lead님/ 책을 공부하는 자세로 읽는 성격은 아니지만, 책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배움이 일어나더군요. 워낙 아는 바가 적어 공포와 짜릿함 사이에서 오가느라 현기증 느낄 때가 매우 잦은데, Read&amp;Lead님 블로그에서도 그런 경험을 자주 합니다. :)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mahabanya/ ^^ 명언이지요. 전 비록 해당 과정들을 밟아보진 못했지만, 막연하게 알 것 같습니다.
아참, 오줌은 아직 기저귀를 써야 하는 아기와 놀 때 드물게 맛보곤 합니다. ^^ 어른 오줌은... 끄응.
.
# inuit님/ 맞습니다. 삶을 얻었으니 다시 베풀어야죠. 설령 제가 부족하여 제대로 된 앎을 나누는 데 무리가 따른다면, 좋은 분들을 찾아 함께 해나가고 싶기도 합니다. :) 그래서 &lt;a href=&quot;http://www.hannal.net/think/gross_societal_knowledge/&quot; rel=&quot;nofollow&quot;&gt;사회총지식&lt;/a&gt;을 풍부하게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Read&#038;Lead님/ 책을 공부하는 자세로 읽는 성격은 아니지만, 책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배움이 일어나더군요. 워낙 아는 바가 적어 공포와 짜릿함 사이에서 오가느라 현기증 느낄 때가 매우 잦은데, Read&#038;Lead님 블로그에서도 그런 경험을 자주 합니다.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br />
.<br />
# mahabanya/ ^^ 명언이지요. 전 비록 해당 과정들을 밟아보진 못했지만, 막연하게 알 것 같습니다.<br />
아참, 오줌은 아직 기저귀를 써야 하는 아기와 놀 때 드물게 맛보곤 합니다. ^^ 어른 오줌은&#8230; 끄응.<br />
.<br />
# inuit님/ 맞습니다. 삶을 얻었으니 다시 베풀어야죠. 설령 제가 부족하여 제대로 된 앎을 나누는 데 무리가 따른다면, 좋은 분들을 찾아 함께 해나가고 싶기도 합니다.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그래서 <a href="http://www.hannal.net/think/gross_societal_knowledge/" rel="nofollow">사회총지식</a>을 풍부하게 하고 싶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LUV4US</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95</link>
		<dc:creator>LUV4US</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12:5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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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릴레이] 나의 독서론 &#8211; 독서는 담이다...&lt;/strong&gt;

독서론이라..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책읽기에 대해 짧게나마 고민을 하게 해주신 @xoxoJL (블로그: 별헤는밤 in Canada)님에게 원망(?)과 감사(!)를 전하며 시작해봅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릴레이] 나의 독서론 &#8211; 독서는 담이다&#8230;</strong></p>
<p>독서론이라..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책읽기에 대해 짧게나마 고민을 하게 해주신 @xoxoJL (블로그: 별헤는밤 in Canada)님에게 원망(?)과 감사(!)를 전하며 시작해봅니다.<br />
릴레이 규칙입니다.<br />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br />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br />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br />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br />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교주]그녀</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84</link>
		<dc:creator>[교주]그녀</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03:40:4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84</guid>
		<description>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독서광이라 불러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어찌어찌 허접한 포스팅을 하긴 했습니다만...!


확실히 저는 블로거가 되기에는 부족한지라... 릴레이를 이어받기는 했으나 트랙백을 어찌 걸어야 하는지는 헤매고 있어서 링크를 대신 걸어두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독서광이라 불러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어찌어찌 허접한 포스팅을 하긴 했습니다만&#8230;!</p>
<p>확실히 저는 블로거가 되기에는 부족한지라&#8230; 릴레이를 이어받기는 했으나 트랙백을 어찌 걸어야 하는지는 헤매고 있어서 링크를 대신 걸어두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83</link>
		<dc:creator>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03:31:2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83</guid>
		<description>&lt;strong&gt;◆ &#039;공동(동시) 나눔 마당&#039;에 동참할 이웃 지기님들의 신청을 기다리며...&lt;/strong&gt;

책을 좋아하는 블로거(blogger)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한 방법의 블로깅(blogging)을 통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만끽하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의 대부분은 독서와 블로깅을 통한 &quot;독서후기(book review) 나눔의 문화&quot;에도 동참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읽고 그 후기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나누는 지금의 독서 문화는 소수의 지극히 개인적인 자아실현이나 자기개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8216;공동(동시) 나눔 마당&#8217;에 동참할 이웃 지기님들의 신청을 기다리며&#8230;</strong></p>
<p>책을 좋아하는 블로거(blogger)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한 방법의 블로깅(blogging)을 통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만끽하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의 대부분은 독서와 블로깅을 통한 &#8220;독서후기(book review) 나눔의 문화&#8221;에도 동참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읽고 그 후기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나누는 지금의 독서 문화는 소수의 지극히 개인적인 자아실현이나 자기개발&#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82</link>
		<dc:creator>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03:27:1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82</guid>
		<description>&lt;strong&gt;◆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 - &#039;맑은독백&#039;님께 이어받아 쓰는...&lt;/strong&gt;

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quot;나의 독서론(?)&quot;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039;독서론&#039;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039;론(論)&#039;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039;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039;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039;오상&#039;론과 &#039;독서론&#039;을 펼치신 Inu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 &#8211; &#8216;맑은독백&#8217;님께 이어받아 쓰는&#8230;</strong></p>
<p>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8220;나의 독서론(?)&#8221;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8216;독서론&#8217;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8216;론(論)&#8217;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8216;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8217;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8216;오상&#8217;론과 &#8216;독서론&#8217;을 펼치신 Inui&#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초하</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81</link>
		<dc:creator>초하</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03:26:4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81</guid>
		<description>한날님의 이어달린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어내려가면서 자꾸 무거워지긴 했지만, 진솔한 마음과 독서 애정이 느껴집니다. 

관련 글로 두 개를 엮었는데요, &#039;공동(동시) 나눔&quot;에 대한 초대입니다. 
읽어보시고,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날님의 이어달린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br />
읽어내려가면서 자꾸 무거워지긴 했지만, 진솔한 마음과 독서 애정이 느껴집니다. </p>
<p>관련 글로 두 개를 엮었는데요, &#8216;공동(동시) 나눔&#8221;에 대한 초대입니다.<br />
읽어보시고,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p>
<p>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inuit</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78</link>
		<dc:creator>inuit</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02:06:4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78</guid>
		<description>음.. 분량만큼이나 삶의 진실이 담겨있는 글이군요.
다른 사람과는 사뭇 다른 책과의 인연이기도 합니다.
계속 책과 함께 삶을 영위하는건 물론, 다른 사람, 한 하나라도,에게 의미가 되는 가르침을 남기시는 것도 뜻깊을듯 하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 분량만큼이나 삶의 진실이 담겨있는 글이군요.<br />
다른 사람과는 사뭇 다른 책과의 인연이기도 합니다.<br />
계속 책과 함께 삶을 영위하는건 물론, 다른 사람, 한 하나라도,에게 의미가 되는 가르침을 남기시는 것도 뜻깊을듯 하네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Inuit Blogged</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77</link>
		<dc:creator>Inuit Blogged</dc:creator>
		<pubDate>Sat, 13 Jun 2009 01:57:2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77</guid>
		<description>&lt;strong&gt;[릴레이] 나의 독서론...&lt;/strong&gt;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039;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039;, &#039;애서가의 만담&#039;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릴레이] 나의 독서론&#8230;</strong></p>
<p>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8216;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8217;, &#8216;애서가의 만담&#8217;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75</link>
		<dc:creator>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dc:creator>
		<pubDate>Fri, 12 Jun 2009 23:40:0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75</guid>
		<description>&lt;strong&gt;텍큐 블로거에 대한 선입견이 생겼다...&lt;/strong&gt;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분점을 하나 내고나서 웬만한 글은 이곳에 쓰고 있는데(본점인 팀블로그는 일주일에 글 하나 올라갈까말까), 텍큐를 쓰다보니 텍큐블로거에 대한 심각한 선입견이 생겨버렸다. 텍큐는 관심블로그를 통해 내장된 RSS리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실상 이 블로그를 관블로 찍으면 RSS구독 신청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는 RSS기술이 생소한 분들도 부지불식간에 정보습득을 위한 고급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텍큐 블로거에 대한 선입견이 생겼다&#8230;</strong></p>
<p>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분점을 하나 내고나서 웬만한 글은 이곳에 쓰고 있는데(본점인 팀블로그는 일주일에 글 하나 올라갈까말까), 텍큐를 쓰다보니 텍큐블로거에 대한 심각한 선입견이 생겨버렸다. 텍큐는 관심블로그를 통해 내장된 RSS리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실상 이 블로그를 관블로 찍으면 RSS구독 신청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는 RSS기술이 생소한 분들도 부지불식간에 정보습득을 위한 고급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사&#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mahabanya</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74</link>
		<dc:creator>mahabanya</dc:creator>
		<pubDate>Fri, 12 Jun 2009 23:39:2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74</guid>
		<description>공부하다 자주 듣는 농담가운데 하나가
전공관련 다 안다고 착각하면 학사졸업 시키고
아, 내가 모르는게 많구나...를 깨달으면 석사졸업 시키고
아이쿠, 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를 깨우치면 박사졸업 시키고
아, 남들도 나만큼 모르는구나...를 알게되면 교수를 한다던가요. ㅋㅎㅎ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039;김빠진 오줌&#039;도 마셔보셨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부하다 자주 듣는 농담가운데 하나가<br />
전공관련 다 안다고 착각하면 학사졸업 시키고<br />
아, 내가 모르는게 많구나&#8230;를 깨달으면 석사졸업 시키고<br />
아이쿠, 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8230;를 깨우치면 박사졸업 시키고<br />
아, 남들도 나만큼 모르는구나&#8230;를 알게되면 교수를 한다던가요. ㅋㅎㅎ</p>
<p>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8216;김빠진 오줌&#8217;도 마셔보셨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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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Read&#38;Lead</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about_my_reading_story/comment-page-1/#comment-14472</link>
		<dc:creator>Read&#38;Lead</dc:creator>
		<pubDate>Fri, 12 Jun 2009 21:51:1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802#comment-14472</guid>
		<description>뼈저리게 공감하는 글입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공부가 무서운 이유가 거기에 있구요. 한날님의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토요일 오전입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뼈저리게 공감하는 글입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공부가 무서운 이유가 거기에 있구요. 한날님의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토요일 오전입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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