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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프리젠테이션 젠. 착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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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볍거나 혹은 얕은 낙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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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한날</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book_review-presentation_zen/comment-page-1/#comment-5400</link>
		<dc:creator>한날</dc:creator>
		<pubDate>Sat, 16 Aug 2008 15:04: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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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적하신 부분에 공감을 합니다. 세스 고딘 책도 다소 그렇지요. 분명 칼날처럼 날카로운 몇 마디가 있기는 한데, 가끔 허무할 때도 있지만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자신의 책이라는 실재로 증명해 보이죠. 이 책도 그런 경향이 강한 편이어서, 꽤 뻔한 얘기지만 그걸 실제 모습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책 저자가 보여주는 문서도 멋지니 더 “통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저는 다른 부분 보다 책 초반에 나오는 이 내용이 마음에 아주 쏙 들어서 이 책을 좋게 봅니다.

&lt;blockquote&gt;
새빨간 거짓말
우리는 평생 “당신은 창조적이지 않다”는 거짓말에 속아왔다. (생략) 중요한 점은 탐험을 시작했으면 너무 일찍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 49쪽
&lt;/blockquote&gt;

저 부분만 보면 프리젠테이션에 관한 책이 아닌 책에서 나올 법한 내용인데, 전 저 부분에 꽂혔달까요. 하하.
.
어떤 이는 이 책에서 얻은 가치는 iStockPhoto.com 을 알게 된 것이라고 혹평을 하기도 하는데, 아무렴 어떻습니까. :) 다들 막연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미처 머리 속에서 끄집어내지 못하고 있거나 긴가 민가 하고 있을 때, 등 긁어주듯 “그 얘기”를 해주어 무릎 탁 치게 하는 맛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다만, 블로그 글 서 너 개로도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을 책 한 권에 담느라 애 쓴 감이 곳곳에서 보이긴 하지만요. 히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적하신 부분에 공감을 합니다. 세스 고딘 책도 다소 그렇지요. 분명 칼날처럼 날카로운 몇 마디가 있기는 한데, 가끔 허무할 때도 있지만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자신의 책이라는 실재로 증명해 보이죠. 이 책도 그런 경향이 강한 편이어서, 꽤 뻔한 얘기지만 그걸 실제 모습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책 저자가 보여주는 문서도 멋지니 더 “통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br />
.<br />
저는 다른 부분 보다 책 초반에 나오는 이 내용이 마음에 아주 쏙 들어서 이 책을 좋게 봅니다.</p>
<blockquote><p>
새빨간 거짓말<br />
우리는 평생 “당신은 창조적이지 않다”는 거짓말에 속아왔다. (생략) 중요한 점은 탐험을 시작했으면 너무 일찍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8212; 49쪽
</p></blockquote>
<p>저 부분만 보면 프리젠테이션에 관한 책이 아닌 책에서 나올 법한 내용인데, 전 저 부분에 꽂혔달까요. 하하.<br />
.<br />
어떤 이는 이 책에서 얻은 가치는 iStockPhoto.com 을 알게 된 것이라고 혹평을 하기도 하는데, 아무렴 어떻습니까.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다들 막연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미처 머리 속에서 끄집어내지 못하고 있거나 긴가 민가 하고 있을 때, 등 긁어주듯 “그 얘기”를 해주어 무릎 탁 치게 하는 맛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br />
.<br />
다만, 블로그 글 서 너 개로도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을 책 한 권에 담느라 애 쓴 감이 곳곳에서 보이긴 하지만요. 히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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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minoci's me2DAY</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book_review-presentation_zen/comment-page-1/#comment-5402</link>
		<dc:creator>minoci's me2DAY</dc:creator>
		<pubDate>Thu, 14 Aug 2008 08:43: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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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민노씨의 느낌...&lt;/strong&gt;

프리젠테이션 젠. 착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자. (한날) : 이 책은 솔직히 좀 과대평가에 마케팅의 승리라는 생각도 살짝 들지만. 한날님 말씀처럼 나름의 효율적인 실천서이긴 하다. 한날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민노씨의 느낌&#8230;</strong></p>
<p>프리젠테이션 젠. 착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자. (한날) : 이 책은 솔직히 좀 과대평가에 마케팅의 승리라는 생각도 살짝 들지만. 한날님 말씀처럼 나름의 효율적인 실천서이긴 하다. 한날님의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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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민노씨</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book_review-presentation_zen/comment-page-1/#comment-5401</link>
		<dc:creator>민노씨</dc:creator>
		<pubDate>Thu, 14 Aug 2008 08:4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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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씀처럼 &quot;참 쉽고 뻔한 얘기&quot;를 적절한 비유와 핵심을 찌르는 설명들로 멋지게 포장(ㅡ.ㅡ;)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것도 그 책이 전하는 전언에 포함되는 &#039;기술&#039;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 책에 대해선 다소간 과대평가가 아닌가(그러니 이전에도 충분히 이야기되었던 요소들의 짜깁기가 아닌가.. ) 싶은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그 쉽고 뻔한 얘기를 설득력있고, 재밌게, 게다가 션션한 편집을 통해 머리 아플 일 없이 전달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미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날님 발표문서 인상적으로 잘 봤습니다.
멋지네요. : )

추.
그런데 프리젠테이션젠에 발문도 쓰고, 본문에서 인용하고 있는 세스 고딘의 원칙 &#039;5단어&#039;라는 기준에서는 다소 글을 통한 설명이 너무 친절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말씀처럼 &#8220;참 쉽고 뻔한 얘기&#8221;를 적절한 비유와 핵심을 찌르는 설명들로 멋지게 포장(ㅡ.ㅡ;)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br />
이것도 그 책이 전하는 전언에 포함되는 &#8216;기술&#8217;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br />
이 책에 대해선 다소간 과대평가가 아닌가(그러니 이전에도 충분히 이야기되었던 요소들의 짜깁기가 아닌가.. ) 싶은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p>
<p>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그 쉽고 뻔한 얘기를 설득력있고, 재밌게, 게다가 션션한 편집을 통해 머리 아플 일 없이 전달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미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p>
<p>한날님 발표문서 인상적으로 잘 봤습니다.<br />
멋지네요. : )</p>
<p>추.<br />
그런데 프리젠테이션젠에 발문도 쓰고, 본문에서 인용하고 있는 세스 고딘의 원칙 &#8216;5단어&#8217;라는 기준에서는 다소 글을 통한 설명이 너무 친절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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