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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한날의 낙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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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볍거나 혹은 얕은 낙서</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2 Feb 2010 06:02: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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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by 한돌</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positive_thinking_n_negative_thinking/comment-page-1/#comment-17476</link>
		<dc:creator>한돌</dc:creator>
		<pubDate>Tue, 02 Feb 2010 06:02: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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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맞습니다.
글에서 긍정주의자는 &#039;가능성을 보고 긍정한다&#039; 는 느낌보다 &#039;논리적으로 해결해 나갈 길을 모색한다&#039; 는 느낌으로 다가와서 낱말정의를 그렇게 했구요. 
낙관주의자는 &#039;내가 하는 일을 덮어놓고 찬성한다&#039;로 했습니다.
어쩌면 글 내용보다 한날님의 이미지에 집중해서 글을 읽어서 bias가 생긴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말씀하신대로 새로운 일을 할때 특히 긍정주의자는 올바른 피드백을 주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해줍니다. 다만 이 올바른 피드백은 목표에 닿을 수 있도록 서로 토론하는 과정에서 얻는 산출물이므로 얻어가는 과정이 굉장히 피곤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열정에 가득한 사람도 어떤 순간에 사람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약해집니다. (번아웃하는 경우 등)
내 밑도 끝도 없이 잘될거야 라고 여기는 사람이 주변에 단 하나도 없다면, 모든 것에 대해 분석적인 피드백만 내놓는다면, 
그 피드백이 아무리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건설적인 것이라도 제대로 받아들이기 힘든떄가 올 수 있다는 거죠.


결국 긍정주의자는 당연히 좋다.
하지만 사람은 불완전하므로 낙관주의자 전체를 좋지않게 보는 것은 너무하다.
따라서 내가 전체 목표에 도달하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면 낙관주의자가 꼭 긍정주의자로 바뀔 필요가 없다.
고 적어보려다 이렇게 길게 적었네요.
(그리고 보통 낙관주의자 역할은 가족이나 애인이 해주더라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맞습니다.<br />
글에서 긍정주의자는 &#8216;가능성을 보고 긍정한다&#8217; 는 느낌보다 &#8216;논리적으로 해결해 나갈 길을 모색한다&#8217; 는 느낌으로 다가와서 낱말정의를 그렇게 했구요.<br />
낙관주의자는 &#8216;내가 하는 일을 덮어놓고 찬성한다&#8217;로 했습니다.<br />
어쩌면 글 내용보다 한날님의 이미지에 집중해서 글을 읽어서 bias가 생긴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p>
<p>말씀하신대로 새로운 일을 할때 특히 긍정주의자는 올바른 피드백을 주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해줍니다. 다만 이 올바른 피드백은 목표에 닿을 수 있도록 서로 토론하는 과정에서 얻는 산출물이므로 얻어가는 과정이 굉장히 피곤할 수 있습니다.</p>
<p>아무리 열정에 가득한 사람도 어떤 순간에 사람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약해집니다. (번아웃하는 경우 등)<br />
내 밑도 끝도 없이 잘될거야 라고 여기는 사람이 주변에 단 하나도 없다면, 모든 것에 대해 분석적인 피드백만 내놓는다면,<br />
그 피드백이 아무리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건설적인 것이라도 제대로 받아들이기 힘든떄가 올 수 있다는 거죠.</p>
<p>결국 긍정주의자는 당연히 좋다.<br />
하지만 사람은 불완전하므로 낙관주의자 전체를 좋지않게 보는 것은 너무하다.<br />
따라서 내가 전체 목표에 도달하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면 낙관주의자가 꼭 긍정주의자로 바뀔 필요가 없다.<br />
고 적어보려다 이렇게 길게 적었네요.<br />
(그리고 보통 낙관주의자 역할은 가족이나 애인이 해주더라는&#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by Hannal</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positive_thinking_n_negative_thinking/comment-page-1/#comment-17475</link>
		<dc:creator>Hannal</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05:12: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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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맞습니다. 그런데 저와 쓰시는 낱말 정의가 조금 다른 것 같은데, 말씀하신 상황은 제가 낙관주의로 여기는 경우입니다. 긍정주의자는 “&lt;strong&gt;해결해 나갈 길을 찾기 위해 긍정하는 사람&lt;/strong&gt;”이여야 하지 “대안없이 yes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낱말 정의와 사용 차이를 제하고, 말씀하시는 맥락엔 대부분 동의합니다)

예로 드신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상황에서도, 긍정주의자는 그 새로운 일을 가능케 하는 길을 보고 &lt;strong&gt;확신&lt;/strong&gt;하고 긍정하며 지지하는 것이지, 옳고 그르고, 혹은 더 나은 것과 못한 것을 판단하는 과정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낙관주의자라면 밑도 끝도 없이 “잘 될 거야”라 여기겠지만, 긍정주의자라면 가능성을 먼저 찾은 뒤에 그 가능성에 대해 긍정하고 지지하고 확신하는 것이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맞습니다. 그런데 저와 쓰시는 낱말 정의가 조금 다른 것 같은데, 말씀하신 상황은 제가 낙관주의로 여기는 경우입니다. 긍정주의자는 “<strong>해결해 나갈 길을 찾기 위해 긍정하는 사람</strong>”이여야 하지 “대안없이 yes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낱말 정의와 사용 차이를 제하고, 말씀하시는 맥락엔 대부분 동의합니다)</p>
<p>예로 드신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상황에서도, 긍정주의자는 그 새로운 일을 가능케 하는 길을 보고 <strong>확신</strong>하고 긍정하며 지지하는 것이지, 옳고 그르고, 혹은 더 나은 것과 못한 것을 판단하는 과정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낙관주의자라면 밑도 끝도 없이 “잘 될 거야”라 여기겠지만, 긍정주의자라면 가능성을 먼저 찾은 뒤에 그 가능성에 대해 긍정하고 지지하고 확신하는 것이지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by 한돌</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positive_thinking_n_negative_thinking/comment-page-1/#comment-17474</link>
		<dc:creator>한돌</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01:57:0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2001#comment-17474</guid>
		<description>늘 멋진 글!!! 잘읽었습니다.

늘 내게 바른말을 해주는 사람은 반드시 옆에 있어야 합니다. 긍정 / 부정으로 분류하자면 긍정주의자로 분류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런 사람만 옆에 있으면 삶이 피로해집니다. 
특히 새로운 일을 시도해야할 때는 &#039;다름&#039;, &#039;틀림&#039;을 판가름할 기준이 없기때문에 긍정주의자로서는 &#039;새로움의 리스크&#039;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밖에 없죠. 이 경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대화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피곤해지긴 부정적 사람과 마찬가지 입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은 내편 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내가 옳다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죠. 
굉장히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사람이 주변에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서 냉정한 평가에 치인 사람들에게 활력충전소 같은 사람이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이 여기서 말하는 긍정주의자 라면 정서적으로 황폐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세기 동안 인간심리를 연구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공통된 점은 사람의 마음은 매우 불안정 하다는 겁니다. 사람은 매우 논리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논리적이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는거죠.

나는 긍정주의자인가? 라는 물음이 나와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힘이되는가? 라는 질문과 동일하다면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그러나 &#039;틀림&#039; 보다 &#039;다름&#039; 에 집중하는 결과지향적인 논리적 사고의 소유자인가? 라는 질문과 동일하다면, 그건 좀 생각해볼 문제가 될 것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늘 멋진 글!!! 잘읽었습니다.</p>
<p>늘 내게 바른말을 해주는 사람은 반드시 옆에 있어야 합니다. 긍정 / 부정으로 분류하자면 긍정주의자로 분류할 수 있겠네요.</p>
<p>그런데 이런 사람만 옆에 있으면 삶이 피로해집니다.<br />
특히 새로운 일을 시도해야할 때는 &#8216;다름&#8217;, &#8216;틀림&#8217;을 판가름할 기준이 없기때문에 긍정주의자로서는 &#8216;새로움의 리스크&#8217;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밖에 없죠. 이 경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대화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피곤해지긴 부정적 사람과 마찬가지 입니다.</p>
<p>이럴때 필요한 것은 내편 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내가 옳다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죠.<br />
굉장히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사람이 주변에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서 냉정한 평가에 치인 사람들에게 활력충전소 같은 사람이죠.</p>
<p>내 주변의 모든 사람이 여기서 말하는 긍정주의자 라면 정서적으로 황폐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수세기 동안 인간심리를 연구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공통된 점은 사람의 마음은 매우 불안정 하다는 겁니다. 사람은 매우 논리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논리적이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는거죠.</p>
<p>나는 긍정주의자인가? 라는 물음이 나와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힘이되는가? 라는 질문과 동일하다면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그러나 &#8216;틀림&#8217; 보다 &#8216;다름&#8217; 에 집중하는 결과지향적인 논리적 사고의 소유자인가? 라는 질문과 동일하다면, 그건 좀 생각해볼 문제가 될 것 같아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by Tweets that mention »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 한날의 낙서 ) -- Topsy.com</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positive_thinking_n_negative_thinking/comment-page-1/#comment-17473</link>
		<dc:creator>Tweets that mention »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 한날의 낙서 ) -- Topsy.com</dc:creator>
		<pubDate>Thu, 28 Jan 2010 05:03:1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2001#comment-17473</guid>
		<description>[...]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Hannal and Hannal, kwang woon lee. kwang woon lee said: 둘 다 전염성이 강하죠 RT @hannal: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http://bit.ly/d4nAGU 상대방이 긍정주의자이면 나도 긍정성 원기와 열정을 충전받게 된다. 긍정주의자와 몇 시간을 이야기 나누어도 지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Hannal and Hannal, kwang woon lee. kwang woon lee said: 둘 다 전염성이 강하죠 RT @hannal: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a href="http://bit.ly/d4nAGU" rel="nofollow">http://bit.ly/d4nAGU</a> 상대방이 긍정주의자이면 나도 긍정성 원기와 열정을 충전받게 된다. 긍정주의자와 몇 시간을 이야기 나누어도 지치지 않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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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긍정성과 부정성을 생각하다. by 박응용</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positive_thinking_n_negative_thinking/comment-page-1/#comment-17472</link>
		<dc:creator>박응용</dc:creator>
		<pubDate>Thu, 28 Jan 2010 00:26:3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2001#comment-17472</guid>
		<description>공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09년 결산 by Hannal</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closing_in_2009/comment-page-1/#comment-17470</link>
		<dc:creator>Hannal</dc:creator>
		<pubDate>Wed, 13 Jan 2010 03:41: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987#comment-17470</guid>
		<description>Nera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주 가끔 제가 쓴 옛 글을 읽곤 하는데 Nera님 주소가 작동 안 해서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곤 했습니다. 마침 이렇게 기별을 주시니 정말 무척 반가워요. ^^

“생각의 탄생”은 보려고 사기만 하고 아직 시작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진작 샀는데 100권 읽기 목표를 지키려 애쓰다보니 차마 읽지 못했어요. 흑흑. 책 어떤가요?

Nera님께서 머무르시는 곳을 몰라 대화를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종종 오시어 이야기 나누어요. ^^ (그러려면 제가 글을 더 자주 써야겠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era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주 가끔 제가 쓴 옛 글을 읽곤 하는데 Nera님 주소가 작동 안 해서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곤 했습니다. 마침 이렇게 기별을 주시니 정말 무척 반가워요. ^^</p>
<p>“생각의 탄생”은 보려고 사기만 하고 아직 시작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진작 샀는데 100권 읽기 목표를 지키려 애쓰다보니 차마 읽지 못했어요. 흑흑. 책 어떤가요?</p>
<p>Nera님께서 머무르시는 곳을 몰라 대화를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종종 오시어 이야기 나누어요. ^^ (그러려면 제가 글을 더 자주 써야겠군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09년 결산 by Nera</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closing_in_2009/comment-page-1/#comment-17466</link>
		<dc:creator>Nera</dc:creator>
		<pubDate>Thu, 07 Jan 2010 09:50:0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987#comment-17466</guid>
		<description>오랜만이네요.
간만에 즐겨찾기 정리하다가 들어와봅니다. 
저는 스마트폰 X1 쓰고있습니다. 6.5+레오 올라간 롬을 올려서... 블베사셨다니 부럽네요. 
창업하셨다니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번역하신다는 책은 나중에 기회되면 만나보도록 하죠 ^^;;
저는 요새 생각의 탄생 이라는걸 읽고 있는데 독서 시간이 너무 줄어서 이제 한 권도 제대로 읽기 벅차네요.
기회가 되면 자주오겠습니다. 요즘 일때문에 좀 허둥지둥하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랜만이네요.<br />
간만에 즐겨찾기 정리하다가 들어와봅니다.<br />
저는 스마트폰 X1 쓰고있습니다. 6.5+레오 올라간 롬을 올려서&#8230; 블베사셨다니 부럽네요.<br />
창업하셨다니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번역하신다는 책은 나중에 기회되면 만나보도록 하죠 ^^;;<br />
저는 요새 생각의 탄생 이라는걸 읽고 있는데 독서 시간이 너무 줄어서 이제 한 권도 제대로 읽기 벅차네요.<br />
기회가 되면 자주오겠습니다. 요즘 일때문에 좀 허둥지둥하네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09년 결산 by Hannal</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closing_in_2009/comment-page-1/#comment-17464</link>
		<dc:creator>Hannal</dc:creator>
		<pubDate>Wed, 06 Jan 2010 15:10:3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987#comment-17464</guid>
		<description>지각입니다. 하하. :)

BKLove님은 userstorybook.net 주소 하나 다시면 결산 끝날 것 같은데요? :)

더 열심히 산다는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더 열심히 사는 게 바로 우리 삶이지요. 양도, 깊이도 모두 말이죠. 열정과 방향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간다면 더 큰 가능성이 손 안에 잡힐 거라 생각합니다. 저 보세요. 조금씩 나아가고 있잖아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각입니다. 하하.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BKLove님은 userstorybook.net 주소 하나 다시면 결산 끝날 것 같은데요?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더 열심히 산다는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더 열심히 사는 게 바로 우리 삶이지요. 양도, 깊이도 모두 말이죠. 열정과 방향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간다면 더 큰 가능성이 손 안에 잡힐 거라 생각합니다. 저 보세요. 조금씩 나아가고 있잖아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09년 결산 by BKLove</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closing_in_2009/comment-page-1/#comment-17462</link>
		<dc:creator>BKLove</dc:creator>
		<pubDate>Mon, 04 Jan 2010 03:59:2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987#comment-17462</guid>
		<description>이 글에 출석(!)합니다 ㅋ 창업과 스마트폰, 책으로 2009년을 결산하셨네요. 저는 뭘로 결산하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잘 안떠오르네요. 그만큼 뭔가 정신없이 후다닥 떠나버린 느낌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참 아쉽단 생각도 들지만... 만약 다시 돌아간다면 더 열심히 살았을까...에는 솔직히 자신 없기도 하네요.

2010년. 제게도 한날님에게도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린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뵙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글에 출석(!)합니다 ㅋ 창업과 스마트폰, 책으로 2009년을 결산하셨네요. 저는 뭘로 결산하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잘 안떠오르네요. 그만큼 뭔가 정신없이 후다닥 떠나버린 느낌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참 아쉽단 생각도 들지만&#8230; 만약 다시 돌아간다면 더 열심히 살았을까&#8230;에는 솔직히 자신 없기도 하네요.</p>
<p>2010년. 제게도 한날님에게도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린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뵙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09년 결산 by Hannal</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closing_in_2009/comment-page-1/#comment-17461</link>
		<dc:creator>Hannal</dc:creator>
		<pubDate>Sun, 03 Jan 2010 09:23: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987#comment-17461</guid>
		<description>Akismet 광고거름기가 걸어주신 글을 막아놨네요. -_-+ 서둘러 구출했습니다 ^^. 류광님, 2010년 새해 인사 글,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kismet 광고거름기가 걸어주신 글을 막아놨네요. -_-+ 서둘러 구출했습니다 ^^. 류광님, 2010년 새해 인사 글,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09년 결산 by 류광</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closing_in_2009/comment-page-1/#comment-17460</link>
		<dc:creator>류광</dc:creator>
		<pubDate>Sun, 03 Jan 2010 09:06:2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987#comment-17460</guid>
		<description>트랙백 잘 안 되어서 수동으로 겁니다: &lt;a href=&quot;http://occamsrazr.net/tt/225&quot; rel=&quot;nofollow&quot;&gt;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lt;/a&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트랙백 잘 안 되어서 수동으로 겁니다: <a href="http://occamsrazr.net/tt/225" rel="nofollow">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09년 결산 by 류광의 번역 이야기</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closing_in_2009/comment-page-1/#comment-17459</link>
		<dc:creator>류광의 번역 이야기</dc:creator>
		<pubDate>Sun, 03 Jan 2010 09:04: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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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lt;/strong&gt;

작년 한에 종이와 모니터로 제 글을 읽어 주신 독자 여러분께 2010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올 한해 GPG 시리즈는 물론 안드로이드, 모바일 웹 개발, 신&amp;구 프로그래밍 언어 등 다양한 주제의 책들로 만나 뵙겠습니다. 블로그에서는 C++0x 미리보기를 계속 이어나가고, 번역서 소식은 물론 루아 프로그래밍 관련 글이나 닥북 한국 활동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움츠리지 말고 뻗어나가는 한 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8230;</strong></p>
<p>작년 한에 종이와 모니터로 제 글을 읽어 주신 독자 여러분께 2010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올 한해 GPG 시리즈는 물론 안드로이드, 모바일 웹 개발, 신&amp;구 프로그래밍 언어 등 다양한 주제의 책들로 만나 뵙겠습니다. 블로그에서는 C++0x 미리보기를 계속 이어나가고, 번역서 소식은 물론 루아 프로그래밍 관련 글이나 닥북 한국 활동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움츠리지 말고 뻗어나가는 한 해가 &#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누군가를 싫어하는 건 내게 하등 득 될 게 없다. by Anonymous</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to_like_or_to_hate_relationship/comment-page-1/#comment-17239</link>
		<dc:creator>Anonymous</dc:creator>
		<pubDate>Sat, 05 Dec 2009 20:33: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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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싫어하는 사람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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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온라인 연락처를 하나로 통일하기 by montreal florist</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to_consistent_own_online_contact_address/comment-page-1/#comment-17179</link>
		<dc:creator>montreal florist</dc:creator>
		<pubDate>Tue, 01 Dec 2009 02:08: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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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곳에 몰아넣는 방법이 있군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곳에 몰아넣는 방법이 있군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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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참 예쁜 그 여자 by ^ㅡ^</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the_extremely_pretty_woman/comment-page-1/#comment-17103</link>
		<dc:creator>^ㅡ^</dc:creator>
		<pubDate>Mon, 23 Nov 2009 07:03: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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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이하십니다.맘에 드는 글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특이하십니다.맘에 드는 글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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