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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디지털이어서 아날로그에 용기를 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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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볍거나 혹은 얕은 낙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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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한날</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digital_n_anaglog/comment-page-1/#comment-5011</link>
		<dc:creator>한날</dc:creator>
		<pubDate>Mon, 11 Jun 2007 15:25: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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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띠용님/ 그러게요. 모처럼 방구석에서 세상으로 나오려는데 어쩜 바람을 맞히세요? 흥흥흥. 이 글 괜히 썼다! 지워! 다 지워! (삐뚫어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띠용님/ 그러게요. 모처럼 방구석에서 세상으로 나오려는데 어쩜 바람을 맞히세요? 흥흥흥. 이 글 괜히 썼다! 지워! 다 지워! (삐뚫어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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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띠용</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digital_n_anaglog/comment-page-1/#comment-5010</link>
		<dc:creator>띠용</dc:creator>
		<pubDate>Mon, 11 Jun 2007 15:1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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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그렇다니까요?
　
실제로 낮가림도 정말 많고(어렸을적에는 안그랬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냥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싶고 그런것도 있어요.ㅠㅠ) 고지식하며 느리고 사람 말을 잘 못알아 들어서 한참 뒷북치고 말도 어리버리해서 몇 번이고 설명해줘야 아는거 같고 그래요.
　
하지만 아는 사람 앞에서는 저 혼자 말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조잘조잘 말이 빨리 나와서 미침.ㅋㅋㅋ 저 또한 온라인이기에 다른식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기적이네요^^ 그래서 온라인활동을 하다보면 아 이사람 한 번 만나고 싶다는 용기까지 생기기도 했죠 뭐. 마이 발전한거임;
　
p.s 한날님 무지 미안해요 진짜.ㅠㅠ 어째 일이 꼬이고 꼬여서 그렇게 된건지 원..엉엉엉엉엉엉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그렇다니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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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낮가림도 정말 많고(어렸을적에는 안그랬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냥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싶고 그런것도 있어요.ㅠㅠ) 고지식하며 느리고 사람 말을 잘 못알아 들어서 한참 뒷북치고 말도 어리버리해서 몇 번이고 설명해줘야 아는거 같고 그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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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는 사람 앞에서는 저 혼자 말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조잘조잘 말이 빨리 나와서 미침.ㅋㅋㅋ 저 또한 온라인이기에 다른식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기적이네요^^ 그래서 온라인활동을 하다보면 아 이사람 한 번 만나고 싶다는 용기까지 생기기도 했죠 뭐. 마이 발전한거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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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날님 무지 미안해요 진짜.ㅠㅠ 어째 일이 꼬이고 꼬여서 그렇게 된건지 원..엉엉엉엉엉엉엉</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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