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은 참 아름다운 게시판입니다. 그렇죠?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방명록은 아름답습니다.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흔적 130개가 살아 숨쉽니다.

Collapse Icon 꽃보다남자 2008년 07월 19일, 09시 31분

한날아~ 익명으로 써야하나 ㅎㅎ
나 세중인데, 지난번에 사정이 생겨서 미안했어~
다음 주 수요일(23일)이나 금요일(25일) 점심이나 저녁 시간에
시간있니?

한번 살펴보고 내 블로그에 연락 남겨줘. ^^
안된다면 편한 날짜로 남겨주면 맞춰보장.

비가 많이 오네~ 주말 잘 보내고 ^-^/

Collapse Icon 한날 2008년 07월 19일, 12시 57분

금요일 점심이 좋겠다~ 수, 목요일은 점심, 저녁 약속 다 있고, 금요일 저녁도 약속 하나 있고~

 
 
Collapse Icon tracks 2008년 07월 14일, 17시 28분

안녕하세요.. ^^
초면에 죄송합니다만.. 한날님의 파이썬/장고 강좌를 보려고 하는데.
지금 연결이 안되네요.

좋은 강좌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시길..

Collapse Icon 한날 2008년 07월 14일, 19시 18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저 블로그만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네요. 일단 문제는 해결했습니다. 이제 글 잘 뜰 겁니다. :) (이번 글은 밤에 올라가 듯 하네요. 예비군 다녀오느라 마무리를 못했거든요)

 
 
Collapse Icon dykin 2008년 04월 17일, 13시 29분

한날님, … 프로젝트는 잘 되고 계시나요?
최승준님 얼마전에 만났는데 얘기하시더라고요.
조만간에 한번 만났으면~ :)

Collapse Icon 한날 2008년 04월 17일, 13시 55분

오, 안녕하세요!
.
프로젝트는 그럭 저럭 진행되고 있습니다. ^^ 얼른 마무리 해야 할텐데 일이 진행될수록 생각할 것이 많아져 쉽지 않네요. 햐햐.
.
재작년인가 작년 초쯤에 이지가 미디어 아트에 관심 많아 프로그래밍 공부한다며 리거니님 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최승준님과 함께 일하다보니 절로 리거니님이 생각나더군요. :D
.
한 번 뵈어요~! 날만 맞으면 언제든 좋습니다. :D

 
 
Collapse Icon yong27 2008년 03월 26일, 08시 59분

안녕하세요. 잘 읽고 갑니다. ^^

아, http://groups.google.co.kr/group/django-ko/web/django 페이지에 이곳의 django 테그를 추가했습니다. 관련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Collapse Icon 한날 2008년 03월 26일, 19시 09분

안녕하세요. 꾸벅.

에구 … 좀 민망하네요. 햐햐. 제가 워낙 하수라. ㅜㅜ 삽질 경험 외엔 아는 바가 없어서… 흑흑. 노력할게요~ 핫핫

 
 
Collapse Icon Timi 2008년 02월 04일, 00시 16분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 고등학생입니다.^^
평소에 블로그에 올려진 글을 읽으면 ‘정말 글을 잘 쓰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날님처럼 글을 좀 잘 썼으면 좋겠어요ㅠㅠ. 어떤 글이든지 쓰고 나면 왠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이글을 쓰고 난뒤에도 그런 생각이..)

음.. 한날님, 부탁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위에 글에 ‘고등학생입니다.^^’ 라고 굳이 썼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제가 요즘 2년뒤에 졸업을 한뒤 어떤 직업을 가질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웹에 관심이 많아서 웹에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는 싶은데,
웹에 관련된 어떤 종류의 직업이 있는지, 어떤일을 하는지, 또 그직업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는지.. 등 직업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한날님은 태터앤컴퍼니에 다니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귀찮으실지 모르 겠지만.. 이 곳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만이라도 간단하게나마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갑자기 뜬금없이 부탁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p.s 앞으로도 이곳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최근에는 한날님이 일본에 가서 쓴 글을 읽어 읽었어요~^^

Collapse Icon 한날 2008년 02월 04일, 14시 12분

안녕하세요, Timi님.
.
태터앤컴퍼니에서 진행하는 가장 큰 일은 블로그 관련 서비스입니다. 회사에서 관계되어 있는 오픈소스 재단인 TNF에서 블로그 도구인 텍스트 큐브를 제작하고 있고, 이전엔 tistory.com 을 개발하여 다음과 함께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파워 블로그 모임(?)을 결성하고 파워 블로거들을 지지/보좌(?)하는 TNM도 있고요. 이렇듯 블로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 정말 간단하게 답변 드린 것 같군요.

 
 
Collapse Icon nuordr 2007년 12월 08일, 20시 16분

한날님 미2데이의 nuordr입니다. 한날님께서 초대해주신다는 그날 우연히도 아는 다른 사람이 초청을 해줘서 이미 레몬펜은 가입했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Collapse Icon Lienya 2007년 10월 23일, 11시 25분

한날님:

생일 축하…………해요

Happy Birthday To You (^)~~~~~~~

Collapse Icon 한날 2007년 10월 25일, 22시 40분

언제나 고마워요, Lienya! and I’m so sorry I forgot your birthday(9.27). T_T

so… I inputted your birthday to my google calendar. I won’t forget your birthday again. :D (I promise.. –; )

Thanks a lot, my pretty friend!

 
 
Collapse Icon 물고기 2007년 10월 05일, 18시 41분

그러고보니, 나는 한번도 방명록을 남긴적이 없잖아!
그래서 남겨요 히히. 별달리 할말이 잇는것도 아냐요.
회의하느라 잠수타는 오라버닝. 흥.
명백히 일러야지. 오빠네 사장님한테<-연락처몰름ㅋㅋㅋ

하도 떡밥에 낚이고 낚이다 보니,
저기 위에 있는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것도 낚시글 같아. 단지 로딩속도가 느릴뿐이라거나. 뭐그런!ㅋㅋㅋ (명백히 삐뚫어지고 있다요)

압. 심심해. 일하기 싫어죽겟어연.
나도 내내 놀고 싶어!!!
주말인데!!!!! 미투는 이제 또 사람도 없을거 아니냐구.
내일은 여우온냐 생일파티도 한대는데! 엉엉 ㅜㅜ

아무튼, 회의끝날때까지 이제 한 이십분정도 남앗구나요.
리바이스티 입엇대니까 잠수탄것도 봐줄게요ㅋㅋㅋ

오라버니, 좋은 주말보내어요! 바바힝

Collapse Icon 한날 2007년 10월 05일, 22시 14분

그러게, 난 물고기 어린이(어린이 물고기) 블로그에 댓글도 달았는데~ 좀 늦긴 했지만 그래도 방명록에 안부 남겼으니 봐줄게. 인자한날.

그러고보니 난 내일과 모레 논다~ 이초가 한참 일하고 있을 때 난 놀고 있겠군. 놀고 있네~

뭐 그래도 13일에 함께 놀잖아~ 하하. 그 날 리바이스 웃도리를 입고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

좋은 주말 보내~~ 주 중에 떡밥 많이 먹었으니 주말엔 소화 시킬 겸 좀 쉬어. 하하. ^^

 
 
Collapse Icon 제로 2007년 09월 26일, 22시 43분

안녕하십니까? 군대에서 PC사랑 인터뷰보고 마음에 들어 이번 휴가를 빌어 이렇게 블로그 찾아왔습니다. 블로그 살짝 훑어봤는데 인터뷰에서 봤던 그대로 멋지신 분 같습니다.

앞으로 멋진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Collapse Icon 한날 2007년 09월 27일, 00시 57분

어이쿠, 반갑습니다! 휴가 나오셨다면 1분 1초가 아까우실텐데 그 귀한 시간을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 남기시는 데 쓰셨다니 … ^^

좀 더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많이 자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Collapse Icon 경아 2007년 07월 23일, 19시 57분

바로 아래에….. 경아가 글을 써놨네!!
그때는 ‘한날’ 이라는 사람이 신비롭게만 느껴졌었는데,
며칠사이에 그냥… 아주 수줍음 많은 착한 친구로 느껴진다니 ㅋㅋㅋ

인제 종종 구경올께!!!

Collapse Icon 한날 2007년 07월 30일, 00시 05분

으히히, 얼마 전 같은데 거의 20여일만에 새로운 말투로(??) 만났구려~ >_<)/

 
 

흔적 남기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