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은 참 아름다운 게시판입니다. 그렇죠?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방명록은 아름답습니다.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흔적 155개가 살아 숨쉽니다.

Collapse Icon Kwon Jeong 2009년 06월 17일, 16시 44분

안녕하세요

초면에 실례가 많습니다. 저는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워드프레스로 옮기고 싶습니다. 글들을 옮길 수 있는 방법은 구글검색으로 찾았는데 방명록을 어떻게 옮겨야 할지 만드신 분에게 질문을 드렸지만 없다고 하시고 해서… 한날님에게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남김니다. 혹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옮기고 싶은데 방명록이 발목을 잡고 있네요..

실례가 많았습니다.

Kwon Jeong

Collapse Icon Hannal 2009년 06월 17일, 20시 23분

안녕하세요.

이 방명록을 비롯해서 워드프레스에 있는 방명록들은 대부분 별도로 만든 글이나 쪽에 댓글을 다는 형태입니다. 즉, 워드프레스에는 텍스트큐브에 있는 방명록이 없습니다.

텍스트큐브에 있는 방명록 글을 워드프레스에 있는 별도 글이나 쪽에 댓글로 달리게 해야 하는데, 이걸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변환기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써로는 손으로 하나 하나 옮기지 않는 한 별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별 도움이 되지 못해 못해 안타깝네요.

 
 
Collapse Icon 테레비초코 2009년 06월 12일, 17시 19분

안녕하세요. 한날님! ^^
테레비 운영자 테레비초코입니다.
이번에 테레비가 시즌2로 오픈했습니다!

아직 클로즈 베타 서비스인 테레비에서
한날님께 초대장을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

아래의 초대신청 포스트 주소를 클릭하신 후 메일 주소를 말씀해 주세요!
바로 초대장 보내 드리겠습니당-! >_<

*초대신청 포스트 주소입니다.
http://blog.terebe.com/180

간략한 설명을 보시려면 테레비 사용자 가이드를 참고 하세요!
http://blog.terebe.com/181

그럼 행복한 하루되세요~~!ㅇ^^ㅇ

Collapse Icon Hannal 2009년 06월 12일, 23시 40분

안녕하세요, 테레비초코님.

테레비쪽 분 중 (현재) 제가 아는 분은 아마도 나루터님 뿐인데 내심 기대를 하며 서비스 구경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작은 사람을 잊지 않으시고 초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해당 글에 초대장을 받는 데 필요한 정보를 써놨습니다.

서비스 대박나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Collapse Icon 킨키 2009년 05월 11일, 14시 48분

한날!! 나 이정아예요.
공유해 주신 뉴스 보다가 한날의 보금자리까지 흘러들어 왔네요.
늘 진지한 모드로 무슨 고민하나 궁금했는데; ;
RSS 구독해야겠어요. 스톡킹 돌입. ㅋ

Collapse Icon Hannal 2009년 05월 11일, 15시 29분

진지하거나 심드렁한 얼굴로 시덥잖은 생각하고 있죠. 하하. (오늘 비가 왔으니 집 옥상에 물이 차서 운동 못하겠군… 졸리다. 주문한 책은 언제 도착할까? 손오공처럼 순간이동하고 싶다)

글을 자주 안 쓰는 편이라 구독하셔도 심심하실텐데. 그래도 예쁘고 아름다운 글 쓰도록 노력할게요. 하하 >_<

 
 
Collapse Icon 2009년 05월 04일, 17시 48분

한날님 못 뵌지도 꽤 된것 같네요. 그쵸? 음- 오늘은 황금연휴의 중반이니.. 여행 가셨을라나요? 메신져에도 안 계시든뎅~~ ㅜㅜ

전 이 황금 같은 연휴에.. 365일 집에서 노는 백수는 집에 있는 것이 억울해 블로그 여행중입니다. ㅠㅠㅠㅠ

아참, 블로그는 밈이 방치중이라 네이버만 하고 있어요~ ㅋ

Collapse Icon Hannal 2009년 05월 05일, 00시 54분

하하하, 뽀님 댓글은 무단광고댓글로 분류되어 있더군요. 에잇, 스패머! :)

말씀처럼 뵌 지 무척 오래 됐네요. 3년 쯤 된 것 같은데 말이죠. 어찌 지내셨어요? 전 앞으로 한동안 누리기 힘들 황금연휴를 탱자 탱자 놀며 보내다가 밀린 일이 산더미라는 걸 깨닫고 후회하고 있어요. 여행이라도 다녀왔으면 보람찼을텐데…

메신저는 귀찮아서 잘 안 해요. 하하. 나이를 먹으니 인터넷은 물론 컴퓨터도 영 귀찮아서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딱히 오프라인 세상을 즐기는 건 아니에요. ㅡ.,ㅡ 날이 갈수록 숨 쉬는 데 만족하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흑.

더 묻고 싶은 게 있으나 자세한 건 메신저에서 나누어요. ^^

 
 
Collapse Icon BKLove 2009년 02월 25일, 12시 05분

HANRSS로 구독하고 있는 한날님 블로그의 인코딩이 갑자기 다 깨져서 나오네요..
원래 괜찮았는데…

Collapse Icon Hannal 2009년 02월 25일, 12시 12분

어라, 정말 그렇네요. 뭐 따로 건드린 것은 없는데 말이죠. hanrss에 문의 요청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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