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은 참 아름다운 게시판입니다. 그렇죠?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방명록은 아름답습니다.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흔적 135개가 살아 숨쉽니다.

 
 
Collapse Icon 띠용 2005년 07월 01일, 21시 51분

한날님이 내 안부게시판에 쓴 글 있잖아요?
 
그거 3개월전쯤에 알았었어요. 송종국 팬을 통해서.^^; 뭐 난 송종국 팬이 아닌지라 그 얘기를 한참동안 듣고도 그렇게 충격을 받지 못했어요. 그때 그 이야기를 해줬던 애도 그냥 담담하다고 말했으니 더 그랬었을런지도..ㅎㅎ

 
 
Collapse Icon 워터그린 2005년 06월 30일, 05시 37분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재미난 곳을 발견하게된거같아 기분이 쌍콤합니다.
방명록이 있길래, 제출하고 가요(笑)

 
Collapse Icon yser 2005년 06월 23일, 03시 00분

^^;;

한날님, 오뉴월에 마눌님이 토라지면 서리가 내린다 는 속담(?)이 있던데…
아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 ^^;;

 
Collapse Icon 마눌님 2005년 06월 22일, 16시 48분

일어’는’은 뭐냐 ‘는’은.
에휴. .
말 좀 예쁘게 써. -_-^

 
Collapse Icon 한날 2005년 06월 22일, 11시 07분

그래도 두권이라니. 대단한 걸. 역시 일어는 되게 잘하셔~!

 
Collapse Icon 마눌님 2005년 06월 22일, 04시 01분

미친듯이 먹어제끼고 두권 검토 끝내고 잔다.;
내 번역은 또 언제 마치려나… ㅠㅠ

 
Collapse Icon 마눌님 2005년 06월 20일, 00시 02분

-_-? 응 왜 저렇게 써놨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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