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은 참 아름다운 게시판입니다. 그렇죠?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방명록은 아름답습니다.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흔적 135개가 살아 숨쉽니다.

Collapse Icon Rukxer 2006년 08월 08일, 23시 45분

우왓! 감사합니다!! 염치 없지만, 부탁드릴게요 ㅠㅂㅠ/(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제 메일이 간혹 스팸으로 들어갈 수도 있더군요;;)

 
Collapse Icon 한날 2006년 08월 08일, 19시 47분

별 거 없는데 지레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php를 조금이라도 볼 줄 아신다면 제 소스를 쉽게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고 고칠 줄 아신다면 전자우편으로 요청하세요. 제가 쓰는 소스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전자우편 주소는 저 위에 있는 ‘소개합니다’에 있습니다.

 
Collapse Icon Rukxer 2006년 08월 08일, 19시 34분

헉! 그러셨군요;; 직접 제작이시라니, 대단합니다.
안타깝지만, 당장 아무 지식도 없으니 일단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ㅠㅂㅠ

 
Collapse Icon 한날 2006년 08월 08일, 17시 16분

직접 만든 겁니다. 직접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블로그밈을 만드신 꺼칠이님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밈에 있는 RSS구독기 부분을 따로 떼어와 구현한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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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Table 에 접근해서 바로 정보를 긁어오는 것보다 효율은 떨어집니다. 전 RSS구독기 비슷한 걸 만들려고 연습 삼아 붙인 것이지만, 효율을 생각한다면 DB Table에서 바로 가져오기를 권합니다.

 
Collapse Icon Rukxer 2006년 08월 08일, 16시 44분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스로 팀블로그 관련 일을 꾸미는 글을 썼는데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찾아왔습니다. 깔끔하게 잘 운영하고 계시네요 :D
한 가지,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http://www.hannal.com 으로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RSS리더기 같은 페이지는 어떻게 어떤 것을 이용해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부디 한 수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OTL

 
Collapse Icon 한날 2006년 07월 29일, 15시 53분

기억력 대단하네요. 이야. 맞아요. 매년 다른 이름으로 묶여 나오던 수기집이고, 그 중 하나가 혼자도는 바람개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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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도 슬픔이’라. 마침 어제 1리터의 눈물을 읽었는데 그런 느낌인가요? 저건 안봤어요. ㅇㅅㅇ

 
Collapse Icon seok 2006년 07월 29일, 12시 28분

seok=세옥 흐흐 저에요 호홋
아 망가라치바 맞아요 ㅎㅎ 거의 키다리아저씨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비슷한 느낌일까욤.
그 혼자도는 바람개비는 매년 다른 이름으로 묶어져나오는 수기집의 몇년도 제목이었던듯~
읽은 기억이 있네요 ㅎ,ㅎ
막 ‘저하늘에도 슬픔이’ 같은 느낌? 논픽션이라 더 많이 울었던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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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신나게 삼천포를. 호홋.

 
Collapse Icon 한날 2006년 07월 29일, 00시 47분

세옥이라고 해서 누군가 했어요. 안그래도 비좁디 비좁아 오빠라는 부름말을 써주는 세옥이라는 사람이 있을리 없다는 걸 뻔히 아는데도 괜히 설렜네요. 아하하.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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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림도 못그리고, 사진을 솜씨 좋게 찍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따박 따박 글자로 교류를 할 수 밖에 없어요. 가끔 정말 심심하면 예전에 제가 쓴 글을 읽곤 하는데 간혹 재밌는 글이 불쑥 나타나긴 해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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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자라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후속작을 얘기하는 거에요? 그거 안봤어요. 실은 후속작은 별로라는 말에 읽을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아아, 내 귀 얇기는 1mm … 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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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가 아저씨를 죽인 것은 망가라치바 기차 맞죠? 사고로 말이죠. 어릴 때 그 대목을 읽고 충격을 받아 멍하게 있었어요. 너무 허무했달까요. 제가 그런 정도였는데 제제는 어찌했을런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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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슬프게 읽었던 또 다른 책은 ‘혼자도는 바람개비’였어요. 90년 초였던 것 같은데, 소년소녀 가장들의 수기집이죠. ㅠ.ㅠ 정말 이렇게 울었었어요. 책은 절판되어서 구하긴 힘들지만 도서관엔 아마 있을 거에요.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요즘 초등학생 중에서도 이 책의 독후감을 쓴 아이가 있는 걸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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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여긴 어디지? 어느 덧 삼천포까지 왔군. 휙휙.

 
Collapse Icon 세옥 2006년 07월 28일, 23시 35분

하하 한날님 안녕! 나 누구게욤?
오빠네 도시락 반찬은 맛있어어-
놀다가 씻기전에 둘러보는 중인데 ;) 재밌는 글들이 많은 것 같네요오
텍스트기반이랄까아.

후훗 그럼 광란자도 읽었어요?
라임오렌지나무에서 제제가 사랑하는 뽀르뚜가를 죽인 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Collapse Icon faido 2006년 07월 12일, 12시 10분

티스토리 초대 고맙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할게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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