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는데 지레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php를 조금이라도 볼 줄 아신다면 제 소스를 쉽게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고 고칠 줄 아신다면 전자우편으로 요청하세요. 제가 쓰는 소스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전자우편 주소는 저 위에 있는 ‘소개합니다’에 있습니다.
직접 만든 겁니다. 직접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블로그밈을 만드신 꺼칠이님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밈에 있는 RSS구독기 부분을 따로 떼어와 구현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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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Table 에 접근해서 바로 정보를 긁어오는 것보다 효율은 떨어집니다. 전 RSS구독기 비슷한 걸 만들려고 연습 삼아 붙인 것이지만, 효율을 생각한다면 DB Table에서 바로 가져오기를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스로 팀블로그 관련 일을 꾸미는 글을 썼는데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찾아왔습니다. 깔끔하게 잘 운영하고 계시네요
한 가지,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http://www.hannal.com 으로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RSS리더기 같은 페이지는 어떻게 어떤 것을 이용해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부디 한 수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OTL
seok=세옥 흐흐 저에요 호홋
아 망가라치바 맞아요 ㅎㅎ 거의 키다리아저씨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비슷한 느낌일까욤.
그 혼자도는 바람개비는 매년 다른 이름으로 묶어져나오는 수기집의 몇년도 제목이었던듯~
읽은 기억이 있네요 ㅎ,ㅎ
막 ‘저하늘에도 슬픔이’ 같은 느낌? 논픽션이라 더 많이 울었던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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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신나게 삼천포를. 호홋.
세옥이라고 해서 누군가 했어요. 안그래도 비좁디 비좁아 오빠라는 부름말을 써주는 세옥이라는 사람이 있을리 없다는 걸 뻔히 아는데도 괜히 설렜네요. 아하하.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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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림도 못그리고, 사진을 솜씨 좋게 찍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따박 따박 글자로 교류를 할 수 밖에 없어요. 가끔 정말 심심하면 예전에 제가 쓴 글을 읽곤 하는데 간혹 재밌는 글이 불쑥 나타나긴 해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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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자라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후속작을 얘기하는 거에요? 그거 안봤어요. 실은 후속작은 별로라는 말에 읽을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아아, 내 귀 얇기는 1mm … 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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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가 아저씨를 죽인 것은 망가라치바 기차 맞죠? 사고로 말이죠. 어릴 때 그 대목을 읽고 충격을 받아 멍하게 있었어요. 너무 허무했달까요. 제가 그런 정도였는데 제제는 어찌했을런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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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슬프게 읽었던 또 다른 책은 ‘혼자도는 바람개비’였어요. 90년 초였던 것 같은데, 소년소녀 가장들의 수기집이죠. ㅠ.ㅠ 정말 이렇게 울었었어요. 책은 절판되어서 구하긴 힘들지만 도서관엔 아마 있을 거에요.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요즘 초등학생 중에서도 이 책의 독후감을 쓴 아이가 있는 걸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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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여긴 어디지? 어느 덧 삼천포까지 왔군. 휙휙.
우왓! 감사합니다!! 염치 없지만, 부탁드릴게요 ㅠㅂㅠ/(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제 메일이 간혹 스팸으로 들어갈 수도 있더군요;;)
별 거 없는데 지레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php를 조금이라도 볼 줄 아신다면 제 소스를 쉽게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고 고칠 줄 아신다면 전자우편으로 요청하세요. 제가 쓰는 소스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전자우편 주소는 저 위에 있는 ‘소개합니다’에 있습니다.
헉! 그러셨군요;; 직접 제작이시라니, 대단합니다.
안타깝지만, 당장 아무 지식도 없으니 일단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ㅠㅂㅠ
직접 만든 겁니다. 직접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블로그밈을 만드신 꺼칠이님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밈에 있는 RSS구독기 부분을 따로 떼어와 구현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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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Table 에 접근해서 바로 정보를 긁어오는 것보다 효율은 떨어집니다. 전 RSS구독기 비슷한 걸 만들려고 연습 삼아 붙인 것이지만, 효율을 생각한다면 DB Table에서 바로 가져오기를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스로 팀블로그 관련 일을 꾸미는 글을 썼는데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찾아왔습니다. 깔끔하게 잘 운영하고 계시네요
한 가지,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http://www.hannal.com 으로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RSS리더기 같은 페이지는 어떻게 어떤 것을 이용해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부디 한 수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OTL
기억력 대단하네요. 이야. 맞아요. 매년 다른 이름으로 묶여 나오던 수기집이고, 그 중 하나가 혼자도는 바람개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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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도 슬픔이’라. 마침 어제 1리터의 눈물을 읽었는데 그런 느낌인가요? 저건 안봤어요. ㅇㅅㅇ
seok=세옥 흐흐 저에요 호홋
아 망가라치바 맞아요 ㅎㅎ 거의 키다리아저씨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비슷한 느낌일까욤.
그 혼자도는 바람개비는 매년 다른 이름으로 묶어져나오는 수기집의 몇년도 제목이었던듯~
읽은 기억이 있네요 ㅎ,ㅎ
막 ‘저하늘에도 슬픔이’ 같은 느낌? 논픽션이라 더 많이 울었던것 같은~
.
저역시 신나게 삼천포를. 호홋.
세옥이라고 해서 누군가 했어요. 안그래도 비좁디 비좁아 오빠라는 부름말을 써주는 세옥이라는 사람이 있을리 없다는 걸 뻔히 아는데도 괜히 설렜네요. 아하하. 머쓱.
.
전 그림도 못그리고, 사진을 솜씨 좋게 찍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따박 따박 글자로 교류를 할 수 밖에 없어요. 가끔 정말 심심하면 예전에 제가 쓴 글을 읽곤 하는데 간혹 재밌는 글이 불쑥 나타나긴 해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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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자라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후속작을 얘기하는 거에요? 그거 안봤어요. 실은 후속작은 별로라는 말에 읽을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아아, 내 귀 얇기는 1mm … 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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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가 아저씨를 죽인 것은 망가라치바 기차 맞죠? 사고로 말이죠. 어릴 때 그 대목을 읽고 충격을 받아 멍하게 있었어요. 너무 허무했달까요. 제가 그런 정도였는데 제제는 어찌했을런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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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슬프게 읽었던 또 다른 책은 ‘혼자도는 바람개비’였어요. 90년 초였던 것 같은데, 소년소녀 가장들의 수기집이죠. ㅠ.ㅠ 정말 이렇게 울었었어요. 책은 절판되어서 구하긴 힘들지만 도서관엔 아마 있을 거에요.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요즘 초등학생 중에서도 이 책의 독후감을 쓴 아이가 있는 걸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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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여긴 어디지? 어느 덧 삼천포까지 왔군. 휙휙.
하하 한날님 안녕! 나 누구게욤?
재밌는 글들이 많은 것 같네요오
오빠네 도시락 반찬은 맛있어어-
놀다가 씻기전에 둘러보는 중인데
텍스트기반이랄까아.
후훗 그럼 광란자도 읽었어요?
라임오렌지나무에서 제제가 사랑하는 뽀르뚜가를 죽인 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티스토리 초대 고맙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할게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