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은 참 아름다운 게시판입니다. 그렇죠?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방명록은 아름답습니다.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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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쪽 번호: « 10 9 8 [7] 6 5 4 3 2 1 »
아앗 좋은 블로그- 바로 즐겨찾기 등록했다는; 제 흔적도 살아 숨쉬겠군요;
아 맞다 질문 하나- 파란 만화 숨겨진 주소, 맨 끝 id=숫자 바꿔서 찾으신 건가요???
한 번에 들숨과 날숨이 두 번이나 올라와 숨쉬는군요! . 파란 만화는 말씀하신대로 맨 끝 id 숫자만 바꾼 것이 맞습니다. 그 만화 외에도 공개 안된 여러 만화가 있습니다.
후훗… “70개의 흔적이 살아 숨쉽니다.”
이 말 참 맘에 듭니다~ ^^
사든 사든 (숨 쉬는 모양새)
히히 간만에 들렀다 갑니다. 링크도 정리할겸..
마눌님에게는 잘 해드리고 계신가요? 뭐든지 있을 때가 제일 소중한 법. 이쪽은 여름 날씨 덕분에 아주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그러게요. 없어서 그런가, 있을 때가 가장 소중하긴한가 봅니다.
실은 얼마 전에 yser님 블로그 글 중 비밀번호에 대한 글에 댓글을 남겼는데 남기는 순간 인터넷이 끊겨 날려먹었습니다. -_-; 그런데 때마침 주인장께서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니 묘하군요. 흐흐흐.
전 날씨가 더워 일부러 야근하다가 밤 늦게 퇴근합니다. 그래도 더웠는데 요즘은 한결 낫더군요.
그런 타이밍으로 인터넷이 끊기다니.. 아쉽군요. 그럼 제가 방명록을 찾아온 건 그 계기로 인한 전파를 받은 모양입니다. 후후..; 오늘 오전에 비가 좀 왔는데 덕분에 바람이 시원하네요. 사실 더울 땐 컴을 켜면 안되는데 말이죠. 이 쇳덩어리가 열 발생원이니..
맥북은 발생하는 열 중 40%는 자판으로 뿜어내는 것 같습니다. 손바닥에서 땀에 나서 아주 귀찮더군요. -_-; 열 안나는 책이나 읽어야겠습니다. 주섬 주섬.
까꿍. 이런게 있었구만요.~!ㅋ
그런데 예전 방명록 글이 잘 안읽혀지던데 어떻게 된거죠?;
혹시 일부러 숨기신겁니까?ㅎㅎ
핫핫, 이거 또 permalink가 엉켰군요. 있다 출근해서 풀면 잘 나올 겁니다.
흑범고래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왠지 재밌는 글이 많을 것 같아, 즐겨찾기에 등록해뒀습니다~ 구경해도 되죠?
물론입니다. 구경 뿐 아니라 담아가도 됩니다~
ㅇㅎㅎ 너무 나 차카신 한날 님 :$
그런 것 같아요. 저 왜 이리 착하죠? :$
Rukxer님/ 네 . 세옥/ 크윽… 소스 고쳐야 하려나… orz
이거 최신글이 맨위에 뜨는게 더좋아요 잇힝 ㅎㅎ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것 이상 없이 잘 받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제 네이버 전자우편 주소로 보내셨는지요? 확인해보니 전자우편이 안왔습니다. @_@ 오늘은 피곤해서 이만 자고 내일 전자우편 오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글쓰기 기획 다음 다짐 대운하 독후감 똥 맥 맥북 미투데이 민주주의 블로그 사용기 생일 서평 소음 소통 신변잡기 애드클릭스 애플 여행 워드프레스 이명박 이적 일본 책 책읽기 촛불집회 총선 출근 커피 컬러레이저프린터 파이썬 풍경 후원 cakephp cp1215 django hp me2day oneunit php python tnc wordpress
아앗
좋은 블로그-
바로 즐겨찾기 등록했다는;
제 흔적도 살아 숨쉬겠군요;
아 맞다 질문 하나-
파란 만화 숨겨진 주소, 맨 끝 id=숫자
바꿔서 찾으신 건가요???
한 번에 들숨과 날숨이 두 번이나 올라와 숨쉬는군요!
.
파란 만화는 말씀하신대로 맨 끝 id 숫자만 바꾼 것이 맞습니다. 그 만화 외에도 공개 안된 여러 만화가 있습니다.
후훗…
“70개의 흔적이 살아 숨쉽니다.”
이 말 참 맘에 듭니다~ ^^
사든 사든 (숨 쉬는 모양새)
히히 간만에 들렀다 갑니다. 링크도 정리할겸..
마눌님에게는 잘 해드리고 계신가요? 뭐든지 있을 때가 제일 소중한 법.
이쪽은 여름 날씨 덕분에 아주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그러게요. 없어서 그런가, 있을 때가 가장 소중하긴한가 봅니다.
실은 얼마 전에 yser님 블로그 글 중 비밀번호에 대한 글에 댓글을 남겼는데 남기는 순간 인터넷이 끊겨 날려먹었습니다. -_-; 그런데 때마침 주인장께서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니 묘하군요. 흐흐흐.
전 날씨가 더워 일부러 야근하다가 밤 늦게 퇴근합니다. 그래도 더웠는데 요즘은 한결 낫더군요.
그런 타이밍으로 인터넷이 끊기다니.. 아쉽군요.
그럼 제가 방명록을 찾아온 건 그 계기로 인한 전파를 받은 모양입니다. 후후..;
오늘 오전에 비가 좀 왔는데 덕분에 바람이 시원하네요. 사실 더울 땐 컴을 켜면 안되는데 말이죠. 이 쇳덩어리가 열 발생원이니..
맥북은 발생하는 열 중 40%는 자판으로 뿜어내는 것 같습니다. 손바닥에서 땀에 나서 아주 귀찮더군요. -_-; 열 안나는 책이나 읽어야겠습니다. 주섬 주섬.
까꿍. 이런게 있었구만요.~!ㅋ
그런데 예전 방명록 글이 잘 안읽혀지던데 어떻게 된거죠?;
혹시 일부러 숨기신겁니까?ㅎㅎ
핫핫, 이거 또 permalink가 엉켰군요. 있다 출근해서 풀면 잘 나올 겁니다.
흑범고래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왠지 재밌는 글이 많을 것 같아,
즐겨찾기에 등록해뒀습니다~
구경해도 되죠?
물론입니다.
구경 뿐 아니라 담아가도 됩니다~
ㅇㅎㅎ 너무 나 차카신 한날 님 :$
그런 것 같아요. 저 왜 이리 착하죠? :$
Rukxer님/ 네
.
세옥/ 크윽… 소스 고쳐야 하려나… orz
이거 최신글이 맨위에 뜨는게 더좋아요 잇힝 ㅎㅎ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것 이상 없이 잘 받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제 네이버 전자우편 주소로 보내셨는지요? 확인해보니 전자우편이 안왔습니다. @_@
오늘은 피곤해서 이만 자고 내일 전자우편 오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