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은 참 아름다운 게시판입니다. 그렇죠?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방명록은 아름답습니다.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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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쪽 번호: « 10 [9] 8 7 6 5 4 3 2 1 »
그러고보니, 나는 한번도 방명록을 남긴적이 없잖아! 그래서 남겨요 히히. 별달리 할말이 잇는것도 아냐요. 회의하느라 잠수타는 오라버닝. 흥. 명백히 일러야지. 오빠네 사장님한테<-연락처몰름ㅋㅋㅋ
하도 떡밥에 낚이고 낚이다 보니, 저기 위에 있는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것도 낚시글 같아. 단지 로딩속도가 느릴뿐이라거나. 뭐그런!ㅋㅋㅋ (명백히 삐뚫어지고 있다요)
압. 심심해. 일하기 싫어죽겟어연. 나도 내내 놀고 싶어!!! 주말인데!!!!! 미투는 이제 또 사람도 없을거 아니냐구. 내일은 여우온냐 생일파티도 한대는데! 엉엉 ㅜㅜ
아무튼, 회의끝날때까지 이제 한 이십분정도 남앗구나요. 리바이스티 입엇대니까 잠수탄것도 봐줄게요ㅋㅋㅋ
오라버니, 좋은 주말보내어요! 바바힝
그러게, 난 물고기 어린이(어린이 물고기) 블로그에 댓글도 달았는데~ 좀 늦긴 했지만 그래도 방명록에 안부 남겼으니 봐줄게. 인자한날.
그러고보니 난 내일과 모레 논다~ 이초가 한참 일하고 있을 때 난 놀고 있겠군. 놀고 있네~
뭐 그래도 13일에 함께 놀잖아~ 하하. 그 날 리바이스 웃도리를 입고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
좋은 주말 보내~~ 주 중에 떡밥 많이 먹었으니 주말엔 소화 시킬 겸 좀 쉬어. 하하. ^^
안녕하십니까? 군대에서 PC사랑 인터뷰보고 마음에 들어 이번 휴가를 빌어 이렇게 블로그 찾아왔습니다. 블로그 살짝 훑어봤는데 인터뷰에서 봤던 그대로 멋지신 분 같습니다.
앞으로 멋진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어이쿠, 반갑습니다! 휴가 나오셨다면 1분 1초가 아까우실텐데 그 귀한 시간을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 남기시는 데 쓰셨다니 … ^^
좀 더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많이 자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로 아래에….. 경아가 글을 써놨네!! 그때는 ‘한날’ 이라는 사람이 신비롭게만 느껴졌었는데, 며칠사이에 그냥… 아주 수줍음 많은 착한 친구로 느껴진다니 ㅋㅋㅋ
인제 종종 구경올께!!!
으히히, 얼마 전 같은데 거의 20여일만에 새로운 말투로(??) 만났구려~ >_<)/
안녕하세요~ 미투에서 놀다가 어쩌다 여기안착했어요~ ^0^ 글 잘쓰셔요… 작가이신가? ^^ 잘 놀다가 가요~ ㅎㅎ 또 놀러 올께요!!
^^ 최근 미투데이에서 종종 뵙는 어여쁜경아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아유, 작가라니요. 과찬입니다. 그런 과찬, 옳습니다. 하하! ^^
종종 놀러 오신다는데 볼 것 없으면 안될테니 글도 자주 쓰도록 할게요. >_<
한날님 쵝오에요!!
안녕하세요. 테터툴즈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사하는 방법을 찾다 오게되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들여다 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이쪽과 전혀 관계없는 일을 하다보니… 초면에 죄송하지만 도움을 요청해도 될까요. 에구…
어떤 판을 쓰시나요? 제가 올린 이사 방법은 클래식판입니다. 여러 이용자를 등록하거나 도메인 등록을 할 수 있는 좀 더 덩치 큰 태터툴즈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새 판은 제가 안써봐서 모르겠군요. @_@ 요즘 바쁜 일이 좀 있어서 새 판을 알아보고 옮기는 걸 만들 짬이 딱히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친신한김에.. ^^ 여기까지 왔네요
^^ 반갑습니다. 이제 우린 친구입니다.
다녀갑니다.
이것저것 잘 보고 잘 쉬다가 갑니다~
옴마나 -_-;;; 언제 다셨대… 정말로 잘 쉬셨다 가셨기를 ^^
방명록에 2007년 흔적이 없어서, 그만 제가 첫발을 찍으려는 욕심에 이리 끄적끄적합니다. 글이 뭐랄까. 참 조근조근하세요. 앞에 앉아서 차근차근 얘기해주는 느낌이 드는걸요. 좋아요. 아우-
2007년을 맞이한 (방)명록에게 숨을 불어 넣어주신 분이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 입으로 하는 말은 어리숙하니 손으로 하는 말이나마 잘 해야 할텐데, 다행히 잘 받아들이시는 분이 계시군요~! >_<
안녕하세요~! RSS구독자 신청합니다. 일단 무엇보다도 페이지 클릭 이름이 ‘좀 더 예전 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좋네요. (저만 불편했던걸까요? -.-a) 좋은 하루 되세요~
단순히 쪽 숫자나 화살표만 있으면 그쪽에 있는 글이 예전 글인지 요즘 글인지 잘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리 길게 풀어서 썼는데 그렇게 쓴 게 마음에 들어하셔서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한날형님 메신져 주소좀 알려주세요 ^-^ 아니면 여기 적어놓은 메일주소가 제 MSN주소인데 추가해주셔두 좋구요 >_
님, 여기서 광고하시면 곤란. . 히히.
글쓰기 기획 다음 다짐 대운하 독후감 똥 맥 맥북 미투데이 민주주의 블로그 사용기 생일 서평 소음 신변잡기 애드클릭스 애플 여행 워드프레스 이명박 이적 일본 책 책읽기 촛불집회 총선 출근 커피 컬러레이저프린터 파이썬 풍경 후원 cakephp cp1215 django hp me2day nateon oneunit php python tnc wordpress
광고를 단 이유
그러고보니, 나는 한번도 방명록을 남긴적이 없잖아!
그래서 남겨요 히히. 별달리 할말이 잇는것도 아냐요.
회의하느라 잠수타는 오라버닝. 흥.
명백히 일러야지. 오빠네 사장님한테<-연락처몰름ㅋㅋㅋ
하도 떡밥에 낚이고 낚이다 보니,
저기 위에 있는
(흔적을 남기시면 바로 화면에 뜨지 않는데, 광고인지 아닌지가 확인되면 바로 뜨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것도 낚시글 같아. 단지 로딩속도가 느릴뿐이라거나. 뭐그런!ㅋㅋㅋ (명백히 삐뚫어지고 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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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내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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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여우온냐 생일파티도 한대는데! 엉엉 ㅜㅜ
아무튼, 회의끝날때까지 이제 한 이십분정도 남앗구나요.
리바이스티 입엇대니까 잠수탄것도 봐줄게요ㅋㅋㅋ
오라버니, 좋은 주말보내어요! 바바힝
그러게, 난 물고기 어린이(어린이 물고기) 블로그에 댓글도 달았는데~ 좀 늦긴 했지만 그래도 방명록에 안부 남겼으니 봐줄게. 인자한날.
그러고보니 난 내일과 모레 논다~ 이초가 한참 일하고 있을 때 난 놀고 있겠군. 놀고 있네~
뭐 그래도 13일에 함께 놀잖아~ 하하. 그 날 리바이스 웃도리를 입고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
좋은 주말 보내~~ 주 중에 떡밥 많이 먹었으니 주말엔 소화 시킬 겸 좀 쉬어. 하하. ^^
안녕하십니까? 군대에서 PC사랑 인터뷰보고 마음에 들어 이번 휴가를 빌어 이렇게 블로그 찾아왔습니다. 블로그 살짝 훑어봤는데 인터뷰에서 봤던 그대로 멋지신 분 같습니다.
앞으로 멋진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어이쿠, 반갑습니다! 휴가 나오셨다면 1분 1초가 아까우실텐데 그 귀한 시간을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 남기시는 데 쓰셨다니 … ^^
좀 더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많이 자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로 아래에….. 경아가 글을 써놨네!!
그때는 ‘한날’ 이라는 사람이 신비롭게만 느껴졌었는데,
며칠사이에 그냥… 아주 수줍음 많은 착한 친구로 느껴진다니 ㅋㅋㅋ
인제 종종 구경올께!!!
으히히, 얼마 전 같은데 거의 20여일만에 새로운 말투로(??) 만났구려~ >_<)/
안녕하세요~ 미투에서 놀다가 어쩌다 여기안착했어요~ ^0^
글 잘쓰셔요… 작가이신가? ^^
잘 놀다가 가요~ ㅎㅎ
또 놀러 올께요!!
^^ 최근 미투데이에서 종종 뵙는 어여쁜경아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아유, 작가라니요. 과찬입니다. 그런 과찬, 옳습니다. 하하! ^^
종종 놀러 오신다는데 볼 것 없으면 안될테니 글도 자주 쓰도록 할게요. >_<
한날님 쵝오에요!!
안녕하세요.
테터툴즈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사하는 방법을 찾다 오게되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들여다 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이쪽과 전혀 관계없는 일을 하다보니…
초면에 죄송하지만 도움을 요청해도 될까요.
에구…
어떤 판을 쓰시나요? 제가 올린 이사 방법은 클래식판입니다. 여러 이용자를 등록하거나 도메인 등록을 할 수 있는 좀 더 덩치 큰 태터툴즈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새 판은 제가 안써봐서 모르겠군요. @_@ 요즘 바쁜 일이 좀 있어서 새 판을 알아보고 옮기는 걸 만들 짬이 딱히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친신한김에.. ^^ 여기까지 왔네요
^^ 반갑습니다. 이제 우린 친구입니다.
다녀갑니다.
이것저것 잘 보고 잘 쉬다가 갑니다~
옴마나 -_-;;; 언제 다셨대… 정말로 잘 쉬셨다 가셨기를 ^^
방명록에 2007년 흔적이 없어서, 그만 제가 첫발을 찍으려는 욕심에 이리 끄적끄적합니다. 글이 뭐랄까. 참 조근조근하세요. 앞에 앉아서 차근차근 얘기해주는 느낌이 드는걸요. 좋아요. 아우-
2007년을 맞이한 (방)명록에게 숨을 불어 넣어주신 분이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 입으로 하는 말은 어리숙하니 손으로 하는 말이나마 잘 해야 할텐데, 다행히 잘 받아들이시는 분이 계시군요~! >_<
안녕하세요~! RSS구독자 신청합니다.
일단 무엇보다도 페이지 클릭 이름이 ‘좀 더 예전 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좋네요. (저만 불편했던걸까요? -.-a)
좋은 하루 되세요~
단순히 쪽 숫자나 화살표만 있으면 그쪽에 있는 글이 예전 글인지 요즘 글인지 잘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리 길게 풀어서 썼는데 그렇게 쓴 게 마음에 들어하셔서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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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여기 적어놓은 메일주소가 제 MSN주소인데
추가해주셔두 좋구요 >_
님, 여기서 광고하시면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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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