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를 쓰다보니
[ 2006년 07월 31일, 12시 10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아직 1주일도 안됐지만 며칠간 Mac OS X를쓰다보니 Windows 를 못쓰겠다는 불만이 자꾸 나온다. 나중에 Desktop을 산다면 Mac OS X를 쓸 수 있는 셈틀을 살 것 같다. Mac 기종에서만 돌아간다면 내가 직접 조립하는 것보다는 좀 비싸더라도 iMac을 살 것이고, 여느 셈틀에도 Mac OS X를 쓸 수 있다면 기꺼이 Mac OS X를 주 운영체제로 쓸 것이다.
물론, Mac OS X를 지원하는 은행은 아직 신한 은행 밖에 없고 난 KB가 주 거래 은행이라서 하드 구석에 Windows를 설치하긴 하겠다만. Internet Explorer 7이 나오면 Active-X에 의존하는 업계 마음가짐이 좀 바뀌려나.
음. 그나저나 Firefox의 화면 이동이 왜 이리 느리고 버벅대지? Mac OS X나 Macbook의 문제라고 볼 수도 없는게 Safari에서는 부드럽게 화면 이동이 되는데. 흠. 게다가 Pages는 또 왜 이리 버벅대는걸까. 맥북이라서 그런가? 전체가 버벅댄다기보다는 화면 이동(scroll)이 밀리면서 버벅대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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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염장포스팅 (ㅌㅌㅌ)
comment at 2006/07/31
맞습니다. 정답이군요.
.
아하하
comment at 2006/07/31
사파리와 파이어폭스 중 갈등하다 결국 확장기능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주로 쓰고 있지만, 저도 그 점이 좀 마음에 들지 않네요.
Windows용이나 Linux용에 비해 좀 느린 것 같습니다.
comment at 2006/08/01
Windows용 Firefox는 괜찮은데 왜 Mac OS X용은 버벅일까요 ㅜㅜ 아이고 답답해.
comment at 2006/08/02
MacOSX용이 최적화가 덜 됐다고 합니다. 메모리가 2기가인데도 불여우가 가끔 실컷 메모리 드시고 자리에 드러누워 버리기도 하는군요^^
카미노 쓰라던데, 그건 확장기능이 없어서…
comment at 2006/08/09
-_-; 그랬군요. embed 계열(Flash나 음원, 동영상) 만나면 아주 어쩔 줄을 몰라하더군요. 그 버벅대는 짧은 때에 마우스로 막 이것 저것 누르면 드러누워버리고. 흑흑.
comment at 200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