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미투데이
[ 2007년 02월 26일, 17시 29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맥북
멀쩡하던 맥북이 갑자기 A글쇠와 F7글쇠가 안먹고, 재우면 스스로 깨어나는 증상을 보여 오늘 애플 공인 수리점(수리 대행?)에 맡겼다. 언제쯤 다시 내 곁에 올까… Newsfire에 감동하고, 해야 할 일 정리하느라 무척 필요한 때 딱 맛이 가버리니 원.
그나마 다행인 점은 자료 등은 멀쩡한 점. 급한 마음에 얼른 수리점에 맡기느라 안에 있는 자료를 따로 보관하지 못해 영 불안하다.
미투데이
더보얼츄뤡 (더블트랙이라고도 불리는)에서 만든 미투데이가 여러 고수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고 있어 만사장님과 코이사님께 훈훈함을 주고 있다는 소식. 나도 자리 하나 얻었는데, 블로그에 쓰자니 쓸 말이 거의 없고 입 다물고 있자니 서운한 때 아주 적합하다.
쉽고 편해서 좋다. 근데 이는 어디까지나 기능(UI 등) 측면에서 쉽고 편한 것이지, 글 자체를 쓸 때는 의외로 부담을 가지고 조심하게 하는 몇 가지 정책이 있다. 좋은 점과 나쁜 점도 뻔하고, 뻔한 것이기에 저 분들도 이미 알고 계시긴 하며, 이는 어디까지나 서비스 정책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알아서 적응하는 수 밖에.
: http://www.hannal.net/blog/feed/

미투데이는 또 뭐이드래요?-ㅇ-;;;
comment at 2007/02/27
만박님네 회사에서 선보인 얘기나눔도구입니다. 쉽고 재밌어요. 아직은 비공개인데 공개하면 꽤 재미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신저를 등록해서 얘기 나누자니 부담스럽고, 블로그에서 글로 쓰기도 부담스러울 때 아주 좋아요.
comment at 2007/02/27
한날님꺼 보니까 제가 꼭 쓰고 싶었던 그런 페이지네요~ 빨리 공개되었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같은곳에 삽입해서 댓글달기 놀이 이런거 하면 재밌을꺼 같아요. 원래 내 블로그의 게시판도 그런 기능을 하고자 했는데,이건 뭐 나 혼자 도배를 하고 있으니.ㅋㅋㅋ
comment at 2007/02/27
만박님 말씀대로 메신저 대화창 여러 개 띄워놓은 기분입니다. 히히. 초대권이든 머든 생기면 초대할테니 OpenID 미리 만들어두세요~
comment at 2007/02/28
뭐 요로코롬 가입하면 되는겁니까?-ㅇ-ㅋㅋㅋ
OpenID랑 한날님 사이트에 있는 OpenID두개 다 동시 가입했심다;;
comment at 2007/02/28
햐햐, 제 블로그에 있는 OpenID도 결국 저~~쪽(openid, myid) 것을 씁니다요. 승인만 해주면 되지요~
아무튼 왠일로 블로그 주소 남기고 댓글 다셨나 했더니만, OpenID 쓰신 거군요. 하햐
comment at 2007/02/28
그 전에는 귀찮아서 안남겼던것 뿐~_~
comment at 2007/02/28
이번주말에 또 초대하신다는데 부탁드려도 되요?
comment at 2007/03/08
아직 하나 남아 있어요. http://www.hannal.net/blog/about_hannal/ 여기에 보시면 제 전자우편 주소가 있는데 그곳으로 OpenID 알려주세요~
comment at 2007/03/08
ㅇㅇ 맞아요맞아요~
“블로그에 쓰자니 쓸 말이 거의 없고 입 다물고 있자니 서운한 때 아주 적합하다” 에 동감!!!!
comment at 200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