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움직입니다.
[ 2006년 03월 08일, 22시 13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이직 하느라 한 3주간 소홀했군요. 내일부터 거의 매일 아침 10시부터 저녁 7~8시까지 선릉 근처에서 생활합니다. 회사는 요 2~3년간(최근 1년간은 아주 극심~?) 부쩍 욕 많이 먹고 있는 곳입니다. 이 회사에 대해 투덜거릴 이야기거리 몇 개를 수개월째 마무리하지 못해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몇 년간은 꺼내지 않겠군요. -_-;
아무튼 이제 셈틀을 사용할 수 있으니(?) 가끔씩 글을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하하.
그나저나. 월급 가지고 장난하는(?) 사장을 뭐라 부르는지 아십니까? 바로 공공의 적봉급생활자의 적입니다. 그런 사장 만나지 않게 여러분 모두 조심하세요~! 월급 제때 받는 걸 회사 복지처럼 여겨야 하는 회사가 싫어요~!
: http://www.hannal.net/blog/feed/

그렇다면 그곳은 N사! (N사가 좀 많긴 하지만 -_-)
comment at 2006/03/09
쉿~!
comment at 2006/03/09
헉.. 저도 피해를 본 그 회사에 들어가셨군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_
comment at 2006/03/10
거기 아닙니다~ 거긴 작년에 나왔죠. ㅡ.,ㅡ;
comment at 2006/03/10
어쨌든 축하드려요. ^^)/
comment at 200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