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쓰자
[ 2006년 04월 16일, 12시 41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개요
난 우리말과 글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우리말과 글이 이상한 말이나 다른 나라말에 오염되거나 변형되는 상황에 앞서 아름답고 예쁘기에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말을 더 쓰고 잊지 않도록 노력하려고 한다.
덧쓴 내역 및 설명
이 글은 다른 사람에게 아래에 있는 잘못된 우리말이나 다른 나라말을 쓰지 말라고 강요하기 위해서 쓴 것이 아니다. 이 글을 쓴 가장 큰 이유는 나 조차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습관처럼 쓰는 말들을 쓰지 않고 우리말을 쓰기 위해 남기는, 그리고 계속 내용을 덧붙여 나갈 지침서이자 수첩이다. 물론, 나처럼 우리말을 아끼고 쓰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 2006년 4월 16일
이 글은 사전을 좇지 않는다. 각 낱말이 가진 본뜻을 우리말로 풀어쓰는데 목적을 두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 아래 외래어를 사용하는 목적, 즉, 의미에 어울리는 우리말을 연결하도록 노력한다. 따라서 본뜻에 어긋나거나 용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을 경우 각주로 덧붙여 풀이한다. 혹, 이 글에 나온 낱말 풀이에 불편을 느낀다면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각주로 연결해두려 한다.
– 2006년 4월 16일, 16시 43분
우리말로 고쳐 쓸 수 있는 말들
- 오픈(Open) => 열다, 개장, 개방, 공개
- 오픈 베타 서비스(Open Beta Service) => 공개 시범 운영
- 클로즈 베타 서비스(Close Beta Service) => 비공개 시범 운영
- 포즈(pose), 폼(form) => 자세, 품 (예 : 똥폼 잡지마 -> 똥품 잡지마)
- 키스(kiss) => 입맞춤
- 닭도리(とり(鳥))탕 => 닭볶음탕
- 키보드(Keyboard) => 자판
- 키(key) => 열쇠, 글쇠(키보드의 키를 말할 때)
- 프로그램(program) => 풀그림, 무른모, 도구, 진행 순서
- 툴(tool) => 도구, 틀
- 핸드폰(handphone) => 휴대전화기
- 이메일(e-mail) => 전자우편
- 게임(game) => 놀이, 오락
- 인터넷(internet) => 누리그물
- 네티즌(netizen) => 누리꾼
- 채팅(chating) => 대화
- 버그(bug) => 결점, 오류
- 에러(error) => 오류
- 카메라(camera) => 사진기
- 박스(box) => 상자
- 포토(photo) => 사진
- 단어 => 낱말
- (음악) 밴드(band) => 단, 악단
- 팀(team) => 부, 단 (농구팀 -> 농구단, 농구부)
- 점프(jump) => 뛰어오르기
- 킥(kick) => 발질, 발차기
- 펀치(punch) => 주먹질, 주먹치기
- 시리얼 넘버(Serial number) => 일련번호
- 에디터(editor) => 편집자, 문서편집기
- (음악)플레이어(player) => 재생기, 연주기
- 프린트(print) => 인쇄
- 프린터(printer) => 인쇄기
- 스피커(speaker) => 소리출력기
- 가사(歌詞) => 노랫말
- 스크롤바(scroll bar) => 화면 이동 막대
- OS(Operating system) => 운영체계 풀그림
- 마케팅(marketing) => 영업
- 스킬(skill) => 재간, 솜씨
- 페이지(page) => 쪽, 장
- 챕터(chapter) => 장(章)
- 시리즈(series) => 연재물
- 앨범(album) => 집(포토 앨범 -> 사진집)
- 무비(movie) => 영화
- 왔다리(り) 갔다리(り) => 왔다 갔다
- 좋아라(ら) 한다 => 좋아 한다
- 스크랩(scrap) => 발췌, 갈무리
- 프리젠테이션(presentation) => 발표회, 발표
- 파티(party) => 잔치, 모임, 회(회합), 무리, 동아리
- 댄스(dance) => 춤
- 플러그인(plugin) => 확장기, 확장도구
- 툴바(toolbar) => 도구 막대
- 로딩(loading) => 읽는 중
- 리더(reader)기 => 구독기
- 퍼머링크(permalink) => 고유주소
- 태그(tag) => 꼬리표, 번호표
- 리플(reply) => 댓글
- p.s (post script) => 추신, 덧글
- RTS (Real time strategy) => 실시간 전략 오락
- 스터디(study) => 공부, 연구
- 패키지(package) => 꾸러미
- 이벤트(event) => 사건, 행사
- 스프레이(spray) => 분무기
- 코믹스(comics) => 만화, 만화책
- 애니메이션(animation) => 만화 영화
- 채널(channel) => 주파수, 경로
- 코너(corner) => 궁지, 모퉁이, 구석
- 프라이드(pride) => 긍지, 명예, 명성 (그는 프라이드가 강하다 -> 그는 긍지가 강하다)
- 치킨(chicken) => 닭튀김, 닭고기, 닭, 병아리
- 파이팅(fighting) => 힘내자, 지화자, 아자
- 크리스마스(christmas) => 성탄절
- 노트(note) => 공책, 기록, 원고
- 메모(memo) => 적발, 적바림, 쪽지 기록 (메모하다 -> 적바림 하다, 메모 줘봐 -> 적발 줘봐)
- 티팟(tea pot) => 차주전자
- 테스트(test) => 확인, 검증, 검사
- 홈페이지(homepage), 홈피(hompy), 사이트(site) => 누리집
- 가이드(guide) => 안내, 안내서
- 비기너(beginner) => 새내기, 초보자
- 탑페이지(top page) => 으뜸화면
- 카테고리(category) => 갈래, 분류
- 포스트(post) => 글
- 핸드백(hand bag) => 손가방
- 숄더백(shoulder bag) => 어깨가방
- 선글라스(sunglasses) => 색안경
- 이모티콘(emoticon) => 그림말
- 인기 스타(star) => 인기 연예인
- 드라마(drama) => 극 (일일 드라마 -> 일일극, 연속극)
- 인간(人間) => 사람
- 친구(親舊) => 벗, 친한 벗
- 파트너(partner) => 동료, 짝, 협력자
- 카센터(car center) => 차 수리소, 차 수리점
- 릴레이(relay) 경기 => 이어달리기 경기
- 러브(love) => 사랑, 다솜
- 리모콘(remocon, remote control) => 조종기, 원격조종기
- 힌트(hint) => 변죽, 암시, 에둘러 말하다
- (오락 안에서) 멀티(multi) 건설 => 확장 기지 건설
- 스코어 => 점수
- 삭제 => 지우다, 지우기, 지움
- 사용하다 => 쓰다
- 기재하다, 기입하다 => 써넣다
- 그닥 => 그다지
- 폰트 => 글꼴
- 세일(sale) => 할인
- 바겐세일(bargain sale) => 반짝할인
- (영화, 게임)화 캐릭터(character) => 등장인물
- 수식어 => 꾸밈말
- 단어 => 낱말
- 음소(音素, phoneme) => 홑말
- 메뉴(menu) => 차림판, 차림표
- 웰빙(well-being) => 참살이
- 라인(line) => 선, 줄
- 바램(hope) => 바람
- 툴팁(Tooltip) => 풍선도움말
- 뻘줌하다, 뻘쭘하다 => 머쓱하다
- 코너(corner)에 몰리다 => 구석에 몰리다, 궁지에 몰리다
- 기립박수 => 일어나 박수, 일어서서 박수치다
- 쇼핑카트 => 장바구니
- 나름의, 나름대로 => 무엇 나름의, 무엇 나름대로. (’나름’은 의존 명사이므로 이 낱말이 의존할 주어를 앞에 붙여야 함. 예) 나 나름대로, 그 놀이 나름의, 그 여자 나름대로)
- 백팩 (backpack) => 배낭, 등가방
- 커플 (couple) => 연인, 부부
- 포스 (force) => 기세, 기, 기백 (단, 스타워즈에 나오는 포스는 그대로 써야 한다고 생각함)
- 시뮬레이션 (simulation) => 시늉내기
- (신문 등에서) 헤드라인 (headline) => 머리기사
- 용도 => 쓰임새
- 헤드라이트(Head light) => 전조등
- (자동차 등)백라이트(Backlight) => 후미등(Rear/Tail light)
- (배경 조명 등)백라이트(Backlight) => 배경 조명
- 프리뷰(preview) => 미리보기
: http://www.hannal.net/blog/feed/

어떤 단어들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들어오면서 뜻이 바뀌었기 때문에 한국어에 마땅한 게 없는 것도 있습니다. 일상에서 ‘스터디’라고 하면 그냥 공부가 아니라 여럿이 하는 특정한 학습 방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데 이건 이대로 놔두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노다지(no touch), 깡통(can 통)처럼 한국어를 풍부하게 만드는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하고 사람도 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바꾸기 어려울 것 같고요.(“인간아~ 왜 사니?”를 “사람아~ 왜 사니?”로 바꾸면 대략 낭패)
넷째 줄의 pause는 ‘멈춤’이고 자세는 pose ^^
comment at 2006/04/16
네, Study를 예로 드신 것처럼 ‘공부하다’라고 국한할 순 없습니다. 오히려 공부한다는 말을 표현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work가 더 어울리기도 하죠. 말씀하신 경우엔 단순히 공부하다, 연구하다로 대체할 순 없습니다. 다만, 단순히 공부한다는 말을 하려는데 Study를 쓰려는 경우가 있고, 이런 경우는 쉽게 공부한다고 하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Study라는 단어가 남발되어 단순히 공부한다고 하면 되는 경우에도 Study라고 쓰는 경우가 많아 넣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경우도 있기에 각주로 귤님 댓글을 연결해두겠습니다.
또 다른 예로 드신 인간아 왜 사니도 같은 경우에 해당되므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아참. 포즈는 바꿨습니다. ^^;
comment at 2006/04/16
컴퓨터, 프로그램, OS 등은 그대로 쓰는게 좋을 듯합니다. 이미 국제적으로 정의되다시피한 용어인데다가, 무리하게 바꾸어도 득보단 실이 더 많습니다. 언어는 보다 윤택한 생활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손해를 보면서까지 바꿀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갈래, 글, 댓글, 꼬리말 같은 것들은 우리말로 바꾸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영어 쪽으로 편중되어서 블로그가 어렵다는 이미지가 형성되었죠. 하지만, 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는 그대로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널리 알려져서 다시 바꾸는데 드는 비용(시간적 비용 포함)이 득보다 큽니다. 더구나 대체어인 누리그물, 누리집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런 관점에서 메모 역시 마찬가지로 적발이라는 대체어가 더 어렵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발표회라고 딱히 정의하기 힘든 부분 같습니다. 발표회는 단지 발표를 위한 것이지만, 프리젠테이션은 발표, 평가, 토의까지 모두 포함되는 말입니다. 스터디와 비슷한 부류죠.
comment at 2006/04/16
뭐 다른건 그렇다 치고 네티즌을 누리꾼이라고 부르는건 좀 부정적이긴 해요. 그 단어에는 왠지 음흉한(?) 뜻이 내포되어 있어 나의 속내를 들킨듯한 기분이랄까? 암튼간에 ~꾼이라고 부르는게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study같은 경우 우리 부모님께서 부르시던 굉장히 산뜻한 순 우리말이 있었는데,지금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comment at 2006/04/16
Rantro님/ 컴퓨터, 프로그램, OS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상당히 널리 쓰였습니다. 공책, 수첩이라는 낱말이 두루 쓰이다가 어느새 노트(note)라는 낱말이 당연하다는 듯이 쓰이는 건 단지 많은 사람들이 우리말을 쓰지 않고 남의 말을 더 자주 쓰면서 익숙해진 경우입니다. 전혀 뜬금없이 생긴 말도 아니고, 10년 전에 제가 셈틀을 배울 때만 하더라도 컴퓨터, 프로그램, OS라는 낱말과 더불어 사용되던 셈틀, 풀그림, 운영체제인데 지금 익숙치 않다고 해서, 더욱이 국제 사회에서 표준말처럼 되었다고 해서 굳이 배척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낱말들이 기존 낱말들에 대해 혼란을 일으킨다면 모르겠지만 딱히 혼란을 일으키지 않고 뜻 전달을 해내는 걸 보면 사용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Rantro님께서 “어렵다”고 하신 부분들은 아무리 봐도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익숙하지 않아서 어려운 것과 낱말 자체가 어려워서 어려운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두벌식 자판에 익숙해서 세벌식 자판이 어렵다면 굳이 세벌식 자판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세벌식이 두벌식보다 더 어려운 것이 아닌데 어느 것도 익숙치 않은 상황이라면 세벌식 자판 사용을 권할 필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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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님/ 저도 ‘꾼’이라는 말이 풍기는 느낌 때문에 딱히 좋아하진 않습니다. 흐흐. 그래도 이것이다! 라고 싶을만큼 입에 착 달라붙는 말을 찾을 수 없으니 그냥 쓰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 네티즌보다는 누리꾼이라는 낱말이 더 예뻐요~!
아참. 회사에서 제 옆자리 앉은 형은 셈틀의 Loading을 ‘생각 중’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셈틀이 버벅대며 한참을 Loading 하고 있자 옆에서 “아직도 얘는(셈틀) 생각 중이야?” 라고 하는데 참 예쁘고 정겨운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하.
comment at 2006/04/16
그렇군요. 하지만 언어의 사회성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 사회를 반영한다는 뜻인데, 컴퓨터, 프로그램, OS 등의 용어는 지금 우리 사회가 국제 공통어 쪽으로 맞추어짐을 반영합니다. 영어가 공통어라는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지만, 그렇다고 독자적 노선을 따르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문과 일본어도 우리말과 비슷한 실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comment at 2006/04/17
언어의 사회성이란 사회 전반에 걸쳐 사람들의 약속을 한 것처럼 뜻을 정의하고 사용하는 특성입니다. 물을 한 사람은 ‘물’이라 부르고 다른 한 사람은 ‘불’이라고 바꿔 부를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는 단순히 말의 소리가 달라서가 아니라 의미 자체가 명확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 OS는 우리말로도 의미 전달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의 본래 우리말(한자) 표기는 전자계산기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전자계산기는 컴퓨터가 아니라 작은 탁상 계산기입니다. 이런 혼란을 피하기 위해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말이 셈틀입니다. 컴퓨터라는 낱말이 셈틀을 완전히 대체해야 하거나 셈틀이라는 낱말이 컴퓨터라는 낱말의 뜻을 해치기 때문에 컴퓨터라는 단어로 통일해야 한다면 모를까, 충분히 두 단어가 같은 뜻을 전달한다면 굳이 셈틀이라 쓸 수 있는 것을 컴퓨터라고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어는 말의 특성상 외래어 표기와 뜻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경우는 외래어에 대해 해당 낱말과 최대한 가까운 소리를 가진 글자로 단어를 만듭니다. 코카콜라를 可口可樂(커 커우 커 뤄, 가히 입안이 즐겁다)이라고 표기하며 외래어를 자국의 말로 바꾸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중국처럼 저렇게 모든 외래어나 쉽게 뜻을 유추할 수 없는 낱말을 만들어 사용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말로 대체할 수 있는 낱말이 있고, 그 대체어가 원 외래어의 뜻을 추측할 수 있게 하거나 전달한다면 사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엔 독자 노선과는 전혀 관계 없는 경우입니다. 말을 풍부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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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쓰기 : MS Windows에 기본 제공되는 풀그림인 Windows media player는 이전 Windows만 하더라도 매체재생기라는 이름으로 있었습니다. 그러나, Windows XP에선 Windows media player라는 이름으로 있습니다. Windows media player라는 이름으로 바뀌기 전까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매체재생기’라고 불렀습니다. 이런 경우도 과연 국제 추세를 따르지 않는 독자 노선일까요? 음악이나 동영상같은 매체를 재생하는 풀그림의 이름으로 ‘매체재생기’를 사용하면서 뜻 전달에 어려움을 겪었을까요? 또한, 매체재생기라는 이름을 쓴다고 해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지칭하는데 문제가 있었을까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처럼 영어가 어려운 분들은 Windows media player가 대체 뭔지 추측 조차 못하는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뜻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니까요.
comment at 2006/04/17
블로그 용어를 우리말로…
우측 메뉴에서 무엇인가 바뀌어 있을 것이다. “블로그는 어렵다”는 이미지가 자리잡은 이유로 전문지식을 들었다. 하지만, 댓글을 통해 익숙하지 않다는 점도 한 원인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trackback at 2006/04/17 이 의견은 엮인글(Trackback)이며, 모든 내용을 읽으시려면 이곳을 누르세요.
아!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생각도 썼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것에 대한 지적이 없네요.
comment at 2006/04/17
발표, 발표하다, 발표회 등은 개념상 같은 맥락이므로 생략했습니다.
일일이 다 쓸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글은 사전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ㅜㅜ…만, 추가했습니다)
comment at 2006/04/17
블로그 용어를 우리말로……
우측 메뉴에서 무엇인가 바뀌어 있을 것이다. “블로그는 어렵다”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은 이유로 전문지식을 들었다. 하지만, 댓글을 통해 익숙하지 않다는 점도 한 원인이란 것을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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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의 링크가 깨져서 다시 남겼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 at 200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