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좁다.

[ 2006년 06월 30일, 18시 57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

아무 생각 없이 이리 저리 떠돌아다니다가 아는 사람의 누리집에 연결된 곳에 갔는데 그곳이 회사 사람의 누리집이라는 걸 깨달았다. 무려 두 사람의 누리집.

그리고, 잘 모르지만 애칭 정도는 아는 사람이 내가 아는 주변 사람의 애인의 친구였다는 것도 참 의외이다.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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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과 엮인글이 있습니다.

  1. 띠용:

    저와 아~~주 친한 넘들은 블로그를 아무도 안쓰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은 드네요.ㅋㅋㅋ
    친구들은 거의 대부분 싸이를 쓰니까 블로그 쓰는데 아무런 활동제약(?)은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좁다는 느낌도 아직은 없어요. 다만 예전부터 아는 동생들이 블로그를 많이 쓰고 있어서 좀 조심스럽긴 했죠. 그래서 메인내용은 네이버에서 다른곳으로 옮겼잖아요.^^;


    comment at 2006/07/01

댓글을 남기시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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