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한날의 낙서 &#187; 루비</title>
	<atom:link href="http://www.hannal.net/blog/tag/%eb%a3%a8%eb%b9%8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hannal.net/blog</link>
	<description>가볍거나 혹은 얕은 낙서</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3 Jun 2010 06:26:21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매무새를 가다듬고</title>
		<link>http://www.hannal.net/blog/diary20080722/</link>
		<comments>http://www.hannal.net/blog/diary200807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Jul 2008 05:44:33 +0000</pubDate>
		<dc:creator>Hannal</dc:creator>
				<category><![CDATA[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category>
		<category><![CDATA[django]]></category>
		<category><![CDATA[ror]]></category>
		<category><![CDATA[레일즈]]></category>
		<category><![CDATA[루비]]></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장고]]></category>
		<category><![CDATA[파이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nnal.net/blog/?p=1204</guid>
		<description><![CDATA[비내리는 흐린 하늘빛처럼
몇 년 동안 내버려두듯 손 보지 않았던 한날의 보금자리, 그러니까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들 공간의 대문 역할을 하는 첫 화면을 어제 살짝 손 봤다. 분명 내 머리 속에는 매우 깔끔하고 삼삼했는데 정작 만들고 보니 우중충하기 이를 데 없다.
또, 이 블로그와 한날은 생각한다 블로그에도 약간 변화를 줬는데 “한날의 보금자리”에 있는 블로그들을 이동할 수 있는 길라잡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비내리는 흐린 하늘빛처럼</h3>
<p>몇 년 동안 내버려두듯 손 보지 않았던 <a href="http://www.hannal.net">한날의 보금자리</a>, 그러니까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들 공간의 대문 역할을 하는 첫 화면을 어제 살짝 손 봤다. 분명 내 머리 속에는 매우 깔끔하고 삼삼했는데 정작 만들고 보니 우중충하기 이를 데 없다.</p>
<p>또, 이 블로그와 <a href="http://www.hannal.net/think">한날은 생각한다</a> 블로그에도 약간 변화를 줬는데 “한날의 보금자리”에 있는 블로그들을 이동할 수 있는 길라잡이 막대를 만들어 넣었다. 역시나 우중충하다. 실은 더 우중충했다가 여자 친구 구박을 받고 <strong>한.결.</strong> 화면과 어울리게 손 본 것이 저렇다.</p>
<p>나도 예쁘고 화사한 빛깔, 구성을 만들어내고 싶다.</p>
<h3>파이썬 쟁고(장고)와 루비 레일즈</h3>
<p>프로그래밍을 취미로 즐긴다. 그런 성향에 비추었을 때 가장 손에 잘 맞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python)이다.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룰 줄 알지만 파이썬을 가장 좋아한다. 내공이 얕아서 내가 파이썬을 좋아하는 이유를 말하는 걸 듣는 것만으로도 그 매력에 취해 글 한 줄 한 줄 따르다보니 어느 덧 듣던 이들 모두가 파이썬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는 마술을 부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p>
<p>장고(쟁고, django)는 파이썬 진영에서 각광 받고 있는 웹 프레임워크로 나 역시 꽤 좋아한다. 지금도 쓰고 있고 앞으로도 장난감 만들 때 쓸 것이다. 장고를 처음 접한 계기는 RoR로 불리는 레일즈 웹프레임워크를 접한 것이 계기였다. 매력을 느끼긴 했는데 루비라는 언어 자체에 끌리질 않아서 별 관심을 안가졌다.</p>
<p>아마도 오늘 집에 가면 노트북에 RoR 꾸러미를 깔고 hello world 를 뿌려볼 것이다. 오늘부터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 길게 보지 않고 집에 달랑 한 권 있는 RoR 책인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770000&amp;ttbkey=ttbloathing2023003&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a>를 2주 안에 마칠 생각이다. 잘 될까? <img src='http://www.hannal.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h3>C#</h3>
<p>사실 RoR 보다는 C# 공부를 먼저 하고 싶다.</p>
<h3>환경 변화</h3>
<p>세상이 참 빨리 변해서 따라가기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이름을 정말 기억 못하기도 하지만, 나날이 새로 선뵈는 이름과 낱말들이 매 끼니 밥알만큼 많은 것 같다. 관심사를 좁히고 좁혀 이 정도까지 좁혔는데도 벅차다. 어째야 할까. 더 좁혀야 하나, 아니면 더 넓혀야 하나. 아니면 지금 것에 충실할까.</p>
<p>쉽지 않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hannal.net/blog/diary2008072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