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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씨가 미투데이에 가입했네요.

[ 2007-Sep-19, 14시 23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 [ 엮인글수 : 2 ]

오오오, 가수 이적씨가 오늘 미투데이에 가입을 했네요. 가입만 하고 아직 활동을 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무척 설렙니다. 캬오오오오. 패닉 1집 때부터 좋아했는데! 캬오 캬오!

아참, 롤러코스터에서 기타를 치시는 순군님도 계십니다. 소문에 따르면 또 다른 유명 음악인이 계시다는데 아직은 기밀인가 보네요. 하핫. 그 분도 이적씨나 이상순씨처럼 이름 끝자에 “군”이라는 글자를 붙여서 활동하시려나? :)

아참. 아직 미투데이에 가입 안하신 분은 아래 그림을 눌러서 가입하세요. :) 이적씨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미투데이는 초대제이기 때문에 아래 주소를 통해 초대장을 받아 가입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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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이 부른 “다행이다”

[ 2007-Jun-22, 20시 50분] [ Category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 [ 엮인글수 : 3 ]

요즘 미투데이에선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이적의 “다행이다”를 불러서 공개하는 것이 유행이다. 시작은 rath님이었는데 한 명 두 명 참가하더니 결국 수줍음 많은 나 마저도 불렀다. 부를 생각은 크게 없었는데 (주)더블트랙에 놀러갔다가 코디안님에게 낚여 불렀다.

그럼… 너무 구박하지 마시고 흘려 들으세요. orz 흑흑. 제가 노래를 응원가처럼 씩씩하게 부릅니다. 이런 느끼한 노래도 내 목소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으하하!

덧쓰기 : 맨 앞부분은 박자를 자꾸 놓쳐서 아예 안불렀습니다. 으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