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이 부른 “다행이다”

[ 2007년 06월 22일, 20시 50분] [ 글 갈래 : 나른한 오후에 써봄직한 가벼움 ]

요즘 미투데이에선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이적의 “다행이다”를 불러서 공개하는 것이 유행이다. 시작은 rath님이었는데 한 명 두 명 참가하더니 결국 수줍음 많은 나 마저도 불렀다. 부를 생각은 크게 없었는데 (주)더블트랙에 놀러갔다가 코디안님에게 낚여 불렀다.

그럼… 너무 구박하지 마시고 흘려 들으세요. orz 흑흑. 제가 노래를 응원가처럼 씩씩하게 부릅니다. 이런 느끼한 노래도 내 목소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으하하!

덧쓰기 : 맨 앞부분은 박자를 자꾸 놓쳐서 아예 안불렀습니다. 으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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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과 엮인글이 있습니다.

  1. seok:

    ㅋㅋㅋㅋ 잘 부르누만


    comment at 2007/06/23
  2. 꼬날:

    ^^;; 씩씩하고 착한 분 같은 목소리인데요? 노래 잘 들었어요 한날님..


    comment at 2007/06/24
  3. 경아:

    와…… 잘 불러!! ㅎㅎ
    놀러왔다가 노래 듣고 간다아~ ^_^


    comment at 2007/07/23

댓글을 남기시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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