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처음 컴퓨터를 사면서 함께 산 인쇄기가 HP 흑백 잉크젯이었다. 이후 엡슨 인쇄기를 쓰다가 한동안 인쇄기를 사지 않았다. 회사 것이 워낙 좋았으니까.
요즘 집에서도 논문이나 인쇄물 뽑을 일이 점차 늘고 있다. 회사에서 인쇄하자니 지레 눈치 보여서 뽑지 못하다보니 기껏 받는 자료를 종이로 뽑아보지 못하는 일이 잦다. 이럴 때 딱 있었으면 하는게 바로 레이저젯 인쇄기. HP 로 시작한 개인용 인쇄기인데 거의 14년 만에 체험단을 통해 다시 HP 인쇄기를 가질 수 있게 될까? 부디 잘 되기를.
컬러 데스크젯에서 컬러 레이저젯으로 - HP 컬러레이저젯 CP1215…
[via 김중태문화원] 처음으로 소유했고 사용했던 프린터는 당시 삼성휴랫팩커드1에서 나왔던 컬러 데스크젯 505K라는 모델이었다. 지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고가의 컬러 잉크젯 프린터였지만…
trackback at 2008/07/15 이 의견은 엮인글(Trackback)이며, 모든 내용을 읽으시려면 이곳을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