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23시 06분에 남긴 한 마디

아, 말 좀 아껴야지. 개념도 부족하고 아는 것도 얕은데 나 요즘 말이 너무 많아.

글걸기: http://www.hannal.net/murmur/2008/04/20/23-06-49/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