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00시 23분에 남긴 한 마디

젠장. 내가 왜 남 때문에 밥값이 없어 하루를 김밥 두 줄로 나야하고, 차비 걱정을 해야 하는 것이지? 당신과 나 사이에 있었던 모든 신뢰는 이번 일로 다 깨졌다. 난 이제 당신과 일을 하거나 거래 할 일은 없을 것이다.

글걸기: http://www.hannal.net/murmur/2008/05/07/00-23-19/trackback

  1. gae : 토닥토닥 2008년 05월 07일 15시 41분
  2. Hannal : ㅡㅜ 2008년 05월 14일 01시 4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