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8일 03시 42분에 남긴 한 마디
음. 요즘 여자 친구 신상에 문제가 될 만한 일들이 자꾸 생기고 있다. 여유만 된다면 매복 했다가 내 손에 걸리는 놈을 반죽일텐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반만. 어깨와 팔꿈치 관절 뽑아주고, 발목 관절 돌려주면 되려나? 그나저나 관절기도 안써본 지 오래 돼서 다 까먹었겠군. 쩝.
혼자서 중얼 중얼…
음. 요즘 여자 친구 신상에 문제가 될 만한 일들이 자꾸 생기고 있다. 여유만 된다면 매복 했다가 내 손에 걸리는 놈을 반죽일텐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반만. 어깨와 팔꿈치 관절 뽑아주고, 발목 관절 돌려주면 되려나? 그나저나 관절기도 안써본 지 오래 돼서 다 까먹었겠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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