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19시 40분에 남긴 한 마디
누군가 내게 무식하다고 해도 발끈할 필요는 없다. 묵묵히 인정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면 되니까.
누군가 내게 무지하다고 해도 발끈할 필요는 없다. 묵묵히 인정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토론하면 되니까.
누군가 내게 유식하거나 지혜롭다고 해도 기뻐할 필요는 없다. 난 여전히 부족하니까.
혼자서 중얼 중얼…
누군가 내게 무식하다고 해도 발끈할 필요는 없다. 묵묵히 인정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면 되니까.
누군가 내게 무지하다고 해도 발끈할 필요는 없다. 묵묵히 인정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토론하면 되니까.
누군가 내게 유식하거나 지혜롭다고 해도 기뻐할 필요는 없다. 난 여전히 부족하니까.
글걸기: http://www.hannal.net/murmur/2008/06/02/19-40-36/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