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가 메신저에 잘 접속 안해도 너무 안좋게 보지 마세요. ㅡ.,ㅡ 귀찮고 안좋아하는 걸 어찌 합니까~
“메신저” 꼬리표를 넣어서
쓴 글들
상대방이 메신저로 말을 치고 있을 때 “거기까지.” 라고 해서 무의식 중에 말 쓴 것 지우게 하고 즐거워하기. 나랑 개똥이가 어제부터 즐기는 유치한 놀이. 히히.
혼자서 중얼 중얼…
흠. 제가 메신저에 잘 접속 안해도 너무 안좋게 보지 마세요. ㅡ.,ㅡ 귀찮고 안좋아하는 걸 어찌 합니까~
상대방이 메신저로 말을 치고 있을 때 “거기까지.” 라고 해서 무의식 중에 말 쓴 것 지우게 하고 즐거워하기. 나랑 개똥이가 어제부터 즐기는 유치한 놀이.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