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꼬리표를 넣어서 쓴 글들

오늘 장보려 했는데 비 와서 내일로 미뤄야겠다. 내일 장바구니 잊지 말아야지. 아, 근데 나 내일부터 계속 저녁 약속 있잖아? ㄱ ㅡ

오늘 저녁(?) 반찬은 얼큰 계란찜(아차, 파 안넣었다), 김, 폭 익은 배추 김치, 깻잎 김치.

내가 생각해도 굉장히 이상한 반찬을 만들었다.

오늘 저녁 반찬은 두부김치. 김치가 폭 익어서 볶으면 맛있는데다 요즘 운동 하느라 단백질도 필요해. 고기는 싫고.

결국 김치국에 계란 프라이에 저녁 먹기로 결정.

밥을 올리긴 올리는데 뭘 먹는담? orz

오늘 저녁엔 뭐 해먹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