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 꼬리표를 넣어서 쓴 글들

자다 말고 갑작스레 떠오른 발상 하나 적바림 해두니 어느 덧 한 시간이 지났네. 쩝. 밤샘 두 번 했더니 밤에 쉽게 잠이 오질 않아. 나이 탓인지 이젠 생활 흐름이 한 번이라도 깨지면 쉽게 되돌릴 수 없다.

오늘은 보일러 따뜻하게 켜고 일찍 잘테야. 몸이 노곤하거든. 머리를 쥐어짜내며 발상을 일으키려다 보니 피곤해 피곤해 ㅜㅜ

cancoffee.net project 발상을 어느 정도 정립했다. 후훗. 사무실이나 집에 앉아 있을 때는 머리 속에 있는 걸 끄집어 내는 게 수월하고, 걷거나 출퇴근 하거나 책을 볼 때는 머리 속에 새로운 걸 떠올리기에 수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