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꼬리표를 넣어서 쓴 글들

오늘 저녁(?) 반찬은 얼큰 계란찜(아차, 파 안넣었다), 김, 폭 익은 배추 김치, 깻잎 김치.

아싸, 이제 포도씨유로 볶은 밥과 일반 식용유로 볶은 밥 맛을 구분할 수 있다! 포도씨유가 더 고소하네

내가 생각해도 굉장히 이상한 반찬을 만들었다.

결국 김치국에 계란 프라이에 저녁 먹기로 결정.

밥을 올리긴 올리는데 뭘 먹는담? orz

오늘 저녁엔 뭐 해먹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