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tah” 꼬리표를 넣어서 쓴 글들

아… Cheetah template 을 조금 이해했다. 역시 문서 안읽고 일단 부딪히고 보는 식이라 사소한 것인데도 시간이 걸리는구나. 더구나 python 기초에서 실수해서 30분이나 빙빙 돌고.

붙인 데 이어 hello world 출력도 완료. 이번엔 소스 구조 깔끔하게 짜야지. 그림자놀이는 너무 막 짜서 유지 보수 할 엄두가 안나. 깔끔하게 짜려는 의지 표출로 Cheetah용 render_to_response 는 __init__.py 에 배치~ 이제 자자

django 에 Cheetah 붙였다. 왠지 장고가 아니라 타잔이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