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2차도 끝. 이제 각 날에 글 써넣기 구현 할 차례. 이벤트 cancelBubble/stopPropagation() 가 safari에서 잘 안될 줄 알았는데 잘 되어 흐뭇. (IE에선 잘 안될 것 같다) 그나저나 하루에 기능 하나씩 구현해야 16일까지 필요한 최소 기능을 다 만들텐데 ㅜㅜ
달력 1차 완성. 이제 년도 계산하는 부분만 넣으면 달력 부분은 사실상 끝난다. Cheetah template 마음에 드는 걸? 히히. mvc 에서 view 역할을 잘 하고 있어. (템플릿 파일은 사실상 python code 탈을 뒤집어 쓴 php에 가깝긴 하다만 -_-)
결국… django 구조를 뜯어보고 있다. ㅡ.,ㅡ 뭐가 뭐를 호출해서 뭘 넘겨 받아 처리한 뒤 종료하는지 알 수가 없군. 짭. 언제 core 디렉토리 뒤적인대니.
아아, python source code 는 참 예뻐.
아… Cheetah template 을 조금 이해했다. 역시 문서 안읽고 일단 부딪히고 보는 식이라 사소한 것인데도 시간이 걸리는구나. 더구나 python 기초에서 실수해서 30분이나 빙빙 돌고.
* tranquil. This is a small project that attempts to seamlessly integrate SQLAlchemy into the Django web framework.
It does this not by attempting to actually replace Django’s ORM, but by implementing a Django application that automatically reflects the database and builds the SQLAlchemy ORM objects. ( via SQLAlchemy + Django… Again? )
붙인 데 이어 hello world 출력도 완료. 이번엔 소스 구조 깔끔하게 짜야지. 그림자놀이는 너무 막 짜서 유지 보수 할 엄두가 안나. 깔끔하게 짜려는 의지 표출로 Cheetah용 render_to_response 는 __init__.py 에 배치~ 이제 자자
django 에 Cheetah 붙였다. 왠지 장고가 아니라 타잔이어야 할 것 같아.
django-admin.py startproject love
